우리의 가슴으로 닥아서는~~
안나돌리 |
조회수 : 1,292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04-22 09:49:18
120598
북한산의 보현봉입니다....
양옆으로는 아기 자기한
봉우리를 간직하며 우뚝 선
자태가 우리의 가슴을 헤집고
들어서는 멋진 봉우리입니다....
아래사진은 부처님오신날이 가까워 온 탓에
문수사에 연등을 달았더라구요~~~
신록의 좋은 날에 연등축제는 또한
우리 문화의 축제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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