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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민속촌 도예방

| 조회수 : 1,349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5-04-11 04:13:28
일주일전 4월 3일 민속촌을 갔습니다.
바로 곁에 살아도 성안에 들어가는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어릴적에 등하교하면서 아침저녁으로 지나다녔던 길도
"낙안사람인데요" 말하고 눈치를 조금 보아야 합니다.

안에 가면 조그만 도예방이 있습니다.

일어서기도 작을만큼 좁은 공간입니다.

도예방 앞에 수선화

제비꽃

뜰앞에 있는 거..


들어가는 처마에서 맨 먼저 만나는 풍경..
보긴엔 흙으로 만들어 그렇게 안보이지만
소리가 청아합니다.



어두운 초가 내부를 밣히고 있는...




여기선 팔기만하고
가마는 벌교에 있다더군요.
징광옹기와는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네요.

부부인형

이쁜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엽기 흙인형^^;


바로 남쪽 성벽으로 연결되고요.



매화꽃이냐구요. 살구꽃입니다.



제 두딸입니다. 여진이 가원이...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자
    '05.4.11 7:50 AM

    2002년에...보성녹차밭을 갔다가..낙안읍성 민속마을 간적있는데..
    전라도 낙안 거기 사시는거였어요? 몰랐어요....

    저도 기회가 되면..스트링치즈랑 요구르트 먹어볼께요 ^^
    레드망고의 아이스크림 참 좋아하는데..언젠가 얘기들은것 같아서요~~
    늘 행복하세요!! ^^

  • 2. unigreen
    '05.4.11 8:55 AM

    낙안도예방에서 벽걸이 화병하고 물잔하고 화병하고 부부인형 샀었는데....봄이군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보성하고 낙안하고 전라도 쪽으로 한번 나들이 가고 싶다....

  • 3. 경빈마마
    '05.4.11 9:30 AM

    두 따님이 누굴 닮았을까요??
    건강하시죠?

  • 4. 김선곤
    '05.4.11 3:53 PM

    여진 아버님 보내주신 치즈 맛있더라구요 첨 먹어보는 치즈였습니다

    우리 딸들은 너무 크버려가 아니고 이젠 벌써 늙어가는 나이라

    우리 딸들도 저만할때가 있었는데 전혀 없었든것 같습니다

    많이 이쁘해주고 같이 많이 다니십시오 먹고 살기 힘들어 그때 그렇게

    해 주지 못한것이 맘에 앙금으로 남아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5. 왕시루
    '05.4.11 10:56 PM

    여진이 가원이 너무 예뻐요~
    낙안민속마을 벌쌔부터 가보고 싶은곳으로 맘속에 두고 있는데..
    다음에 가면 도예방에도 꼭 들려볼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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