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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수미
'05.3.24 2:48 PM이쁜아기네요
눈을 빼꼼히 뜨고 미소짓는 모습이
장난끼와 순수함이 함께~~~^^*2. 재은맘
'05.3.24 4:54 PM윤성이네...ㅎㅎ
귀여워...~~3. 첨밀밀
'05.3.24 7:01 PM너무 예뻐서 꼭~~ 안아주고 싶어요..
4. 김혜경
'05.3.24 8:50 PM귀여워라....엄마 안닮은 것 같네요...그쵸??
5. 소박한 밥상
'05.3.25 12:34 AM한 손에는 자동차 장난감
다른 손에는 맛있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나 행복해요. 엄마 사랑해요"하는 듯6. 최은주
'05.3.25 9:42 AM엄마 닮은거 같은데.ㅎㅎ
잘계시죠?7. 아뜨~
'05.3.25 11:46 AM은주님....방가방가...첫애 학교 잘다니고 있쬬????궁금해요~~~
울아가는 근데 아빠를 더 닮았땁니다...ㅠㅠ8. 미씨
'05.3.25 3:30 PM아뜨~님 보물을 드뎌 봤네요,,,
에버랜드 아직은 춥죠,,, 저도 에버랜드 갈려고 계획중인데,,4월중순쯤이면 괜찮겠죠,,
한손에 쥐고 있는 저차 에버랜드에서 사신거죠,, 머리에 쓰고 있는것도,,,
울 녀석도 이제 사달라고 조를텐데,,,,,,9. 아뜨~
'05.3.25 4:59 PM맞아요....ㅠㅠ
저 차를 보자마자 안놓고 너무좋아하더라구요....6,000원해요...ㅠㅠ
저 머리띠는 넘 귀여워서 제가 사버렸어요...ㅋㅋ
미씨님 잘 계시죠?
우리 또 함 뭉쳐야 하는데...ㅋㅋㅋ10. 미네르바
'05.3.30 8:49 AM^0^
우와 귀여워라!!!
얼굴선과 입모양, 눈의 표정 환상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예쁜 아이들만 이뻐한답니다.
옛날 친구들과 어디어디에 놀러 갔었는데 저만치서 아기가 보이는데
멀리서는 옷발이 살았는지 엄청 귀여운거예요.
아마도 엄마가 신경을 써서 입혔나봐요.
"와, 예쁘다 " 했는데 바로 앞에서 보니 인물이 정말 아니라서
조금 지나쳐서 "에이, 못생겼다" 하고는
친구들에게 "야! 애엄마 듣겠다" 하며 혼났어요.
우리 애는 그 벌로 예쁘지는 않지만
지금도 예쁜 애만 보면 사죽을 못쓴답니다.
얼굴이 예뻐도 마음 못난 애는 정말 별로입니다.
마음이 예쁘고 얼굴 고움 금상첨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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