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에 돌아오는 길에...
namu |
조회수 : 1,41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3-23 23:29:23
친구가 아기를 생산?하였다는 문자를 받고 병원에 들렀답니다.
약간 늦어 아가는 사진으로만 보고 얼굴이 반쪽된 친구만 보고 왔죠...
장미를 사들고...
집에 계신 엄마가 생각나 조금 더 샀답니다.
역시 꽃은 아름다우며 기분좋게 하는 힘을 가진듯합니다.
모두 봄처럼 기운찹시다!!!
이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대단한것 같습니다...친구가 어찌나 존경스러워 보이는지^^;;;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well-being 아.. 2 2007-08-29
- [키친토크] well-being(?.. 1 2007-08-27
- [키친토크] 건강해져랏!!! 2007-06-07
- [키친토크] 새식구...접시 맞이 .. 3 2007-06-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핑키
'05.3.24 12:32 AM오~ 저도 오늘 강남터미널 지하 꽃상가에서 너무 예쁜 장미를 많이 봤어요.
꼭 조화처럼 펄감이 있더라구요. 어찌나 예쁘던지...일만 아니면 사오는건데... ^^
저도 얼마전에 아기낳은 친구 있는데 병원가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그 힘든 일을 해내고도 아기 젖먹일 생각에 노심초사하는 것을 보고 엄마는 역시 다르다는 것을 느꼈죠. ㅎㅎ2. namu
'05.3.24 2:15 AM핑키님...전 무서버서 엄마 못 될거 같아요--;;; 닥치면 다 한다지만...자신 참 없다는~~~
3. 헤르미온느
'05.3.24 9:56 AM아,,,
장미,,,
오랫만에 보네요...^^4. 미스테리
'05.3.24 8:38 PM나무님...저도 애 낳았는데요...??
5. namu
'05.3.25 1:54 AM헤르미온느님 방가방가*^^*
미스테리님...집에 초대해주면 한아름 가지고 갑니다~~~6. lyu
'05.3.25 2:38 PM첫애 진통때 벽에 붙어서 벌벌 떨던 동생이 아이는 누구보다 많이, 셋 낳았답니다.ㅋㅋㅋ
키워가며 보니 '엄마하기'가 장난이 아니네요.7. namu
'05.3.26 2:17 AMlyu님...저 겁주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233 | 사진으로 보는 에콰도르 6 | 여름나라 | 2005.03.23 | 1,683 | 50 |
| 2232 | 집에 돌아오는 길에... 7 | namu | 2005.03.23 | 1,414 | 8 |
| 2231 | 새끼 고양이 사진입니다 7 | 고미 | 2005.03.23 | 2,902 | 12 |
| 2230 | 함께 먹으면 안좋은 음식 6 | 경빈마마 | 2005.03.23 | 2,074 | 10 |
| 2229 | 봄이면 생각나는... 2 | 효은맘 | 2005.03.23 | 1,252 | 9 |
| 2228 | 조카선물 8 | kettle | 2005.03.23 | 1,510 | 10 |
| 2227 |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하루 1 | intotheself | 2005.03.23 | 1,875 | 11 |
| 2226 | 집에 봄이 왔다. 3 | 휘 | 2005.03.23 | 1,586 | 10 |
| 2225 | 백번 째 글을 올리는 아침에 4 | intotheself | 2005.03.23 | 1,955 | 8 |
| 2224 | 리움 미술관에 가다-고미술관 4 | intotheself | 2005.03.23 | 1,339 | 10 |
| 2223 | 봄이네요 1 | 이여사 | 2005.03.22 | 1,234 | 23 |
| 2222 | 무창포의 쭈꾸미 축제 7 | 맑은하늘 | 2005.03.22 | 2,731 | 8 |
| 2221 | 블루 모스크와 괴레메.. 7 | 밍키 | 2005.03.22 | 1,049 | 21 |
| 2220 | 대학로에서 십자가를 멘 예수를 만나다.. 3 | 솔체 | 2005.03.22 | 1,452 | 9 |
| 2219 | 항아리님, 곰순이님, jalom님은 특히 꼭 봐주세요~^^ 12 | 오늘이선물 | 2005.03.22 | 1,794 | 17 |
| 2218 | 아래 intotheself님의 swinging bach를 읽으면.. 13 | 엉클티티 | 2005.03.22 | 1,426 | 25 |
| 2217 | 어렵게 올린 사진.... 17 | 쌍둥엄마 | 2005.03.22 | 2,135 | 16 |
| 2216 | swinging bach(글 수정-음악회 이후에) 2 | intotheself | 2005.03.22 | 1,449 | 9 |
| 2215 | 울현서 돌잔치 했어요 ^^ 18 | 현서맘 | 2005.03.22 | 1,795 | 9 |
| 2214 | 요즘 부쩍 커버린 아들 17 | 푸우 | 2005.03.21 | 2,108 | 13 |
| 2213 | [에콰도르] 바닷가에서 말타기 13 | 여름나라 | 2005.03.21 | 1,968 | 63 |
| 2212 | 성산대교에서..... 6 | 엉클티티 | 2005.03.21 | 1,827 | 23 |
| 2211 | 저 올해 교회 유치부 부장되었습니다 12 | 김선곤 | 2005.03.21 | 1,570 | 15 |
| 2210 | 헤어지기 연습... 17 | 레아맘 | 2005.03.21 | 5,513 | 60 |
| 2209 | winslow homer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5 | intotheself | 2005.03.21 | 1,409 | 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