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에서
claire |
조회수 : 1,215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3-16 19:21:12
120235
봄내음을 맡았어요.
집에 와서 데치고 보니 너무 향기로와서 자랑하고 싶어졌어요.
같이 간 이제는 친구처럼 되어버린 동네 엄마들과의 추억도 같이 되새기고 싶었구요.
훌쩍 갔다온 봄나들이가 달래 향과 함께 짠하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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