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라고 합니다...^^
작년 이맘때즈음 미국으로 이민가시는분 집에서 일순위로 당첨되어(사실 저흰 신청도 안했는데 구분들 생각에 저희집에 맡겨야 젤로 사랑받을거 같았답니다) 생각지도 않게 키우게 되었었지요.
아이들 셋 키우면서 너무 힘들어서 강쥐 키운다는것은 상상도 못했다가 ...
지금은 우리집 넷째딸로 (다들 딸도 많은데 욕심도 많다고 저더러 한마디씩 합디다^^) 당당히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누가 우리딸 아니랄까봐 입도 무지 짧고..잠도 많고...치즈랑 오이는 무조건 좋아하는것도..과일중에 파파야만 안먹는것도...우리딸 맞습니다..녜..맞고 말구요..
애칭은 "짱짱"이구요..유행타느라 요즘 "짱마리오"라 불리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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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쥐도 한번 봐주시것습니까..?
여름나라 |
조회수 : 1,877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5-03-16 1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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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uni
'05.3.16 11:05 AM오호호호.. 저 요염한 자태는 엄마(여름나라님)를 닮았나요???
귀엽네요. ^^*2. 달파란
'05.3.16 11:46 AM어머,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털색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
제가 회색강아지를 좋아라해서요
앙~ 만져보고 싶어라~~~3. 미스마플
'05.3.16 12:51 PM파파야.. 저도 무서워서 못 먹습니다. 속의 검은 씨들이 무서워요.
강아지 참 정갈하고 이쁘게 잘 키우시네요.4. 미스티
'05.3.16 3:21 PM오마나..넘 예뻐요~
저 표정에 안넘어갈 사람 없겠네.
누워있는 자태하며..천상 여자..ㅋㅋ
안아주고 깨물어주고 싶어요.5. 강아지똥
'05.3.16 8:32 PM정말 이쁨받는 티가 나에요~이뻐욧~^^
6. 여름나라
'05.3.16 9:50 PMyuni님..고 자태를 제가 닮아야할 ..제겐 숙제같은 ...^^
달파란님..4살이구요..저희집에서는 일년을 생활했는데..넘 이뽀요..외출시엔 눈에 밟혀서..ㅎㅎ
미스마플님..ㅎㅎ 검은씨가 무서우시다구요..? 스픈으로 팍팍 긁어내고 드심 되는데..전 파파야 향이 싫어요..약간 꼬리꼬리한듯한..(에궁 싫당^^*)
미스티님..예..천상여자 맞습니다..다들 그래요..어찌 그리 엄마를 안닮았는지 모른다구요..ㅠㅠ
강아지똥님..정말 이쁘지요..우리 딸들 표현에 의하면.."세계에서 젤 이쁜 강아지" 랍니다^^7. 냉동
'05.3.17 12:14 AM하이고~ 귀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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