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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엄마가 사준 옷이 마음에 안드는 허숙희^^

| 조회수 : 3,055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5-02-04 00:54:0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05.2.4 1:08 AM

    ㅋㅋㅋ

  • 2. 미도리
    '05.2.4 2:22 AM

    헉~@@ 깜짝이야! 넘 웃겨요~ㅋㅋ 정말 눈에 불만이 가득하네요.헤헤
    강아지 래퍼 같아요. 옷이 잘 어울리는데.. 거울보여주면 아마 만족할껏 같네요.
    맘에 안드는데 모자까지 올렸네요. ㅋㅋㅋㅋㅋㅋ

  • 3. 최명희
    '05.2.4 4:50 AM

    ...^^...넘 귀여워요...^^...

  • 4. yuni
    '05.2.4 8:01 AM

    ㅎㅎㅎ 아이고 배꼽이야....

  • 5. 나나언니
    '05.2.4 8:22 AM

    히히히..저걸 어찌 입혔데요.

  • 6. 까밀라
    '05.2.4 9:32 AM

    담부터는 지보고 고르라 하세요.ㅋㅋㅋㅋㅋ

  • 7. 재은맘
    '05.2.4 9:55 AM

    ㅋㅋ...

  • 8. 테라코타
    '05.2.4 9:12 AM

    개그맨 같아용~^^ㅋㅋㅋ

  • 9. 원두커피
    '05.2.4 10:01 AM

    ^^ 리플들이 더 웃깁니다요^^
    첨엔 허숙희가 사람이름인가 했답니다 ㅋㅋ

  • 10. 마당
    '05.2.4 10:04 AM

    하하하하 너무 웃겨요.
    저도 허숙희가 사람이름인줄 알았어요..

  • 11. 보들이
    '05.2.4 11:03 AM

    저도 허숙희가 누군가 해서 들어왔선만...^0^
    오늘 우울했던 기분 싹 날라갑니다
    달파란님 고마워요

  • 12. yozy
    '05.2.4 3:45 PM

    ㅎㅎㅎ..저도 허숙희가 누군가 했더니만
    표정이 너무 웃겨요.

  • 13. 미스테리
    '05.2.4 6:18 PM

    ㅋㅋㅋ....넘 심각해요...!!

  • 14. 김혜경
    '05.2.4 8:26 PM

    ㅋㅋ...

  • 15. 안양댁..^^..
    '05.2.4 9:20 PM

    ㅋㅋㅋ...

  • 16. 한울
    '05.2.5 11:15 AM

    허숙희가 누군가~했어요.
    허스키보다는 정감있는 이름이네요..^^

  • 17. 원정혜
    '05.2.7 7:03 PM

    모자가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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