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카타리나섬 함께 구경해요

| 조회수 : 1,610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1-25 09:51:36
롱치비에서 배를 타고 45분 가량 남짓 가면 섬이 하나 있는데 그 이름이 카타리나 섬....
정말 이국적이고 공기도 좋고....아이들과 함께 잠수함도 타고...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는 모르지만 바닥이 다 보이고 고깃때 노는 모습도 다 보이고...
정말 아이들이 신나 했습니다.



배안에서 카타리나 섬에 도착 무렵에 한컷.



멀리 보이는 건물이 카지노로 지었는데 지금은 박물관으로



걸어가다 예뻐서 한컷



조기~~앞이 울 아덜...^^*



샌프란시스코 갓을때 집아 예쁘다고 느꼈는데 이곳도 동화속 집 처럼 예뻐서...한컷.



저 배를 타고 온것임..



멀리 보이는 예쁜집들



박물관...



지나가다....



그린색쪽에서 잠수함을 탄다네여...



아름다움에 ....또 한번 놀람..



공기 오염이 없는 이유...차라곤 택시와 버스..그리고 골프카트 사용할때 쓰는 미니카..(?)




고기 구워먹던곳,,



저기 노오란 배가 잠수함..



뭔지 모르지만 예브지 않나여?ㅡ.ㅡ;;



잠수함 안에서 바닷속 고기에서 먹이는 준후 고기떼가 몰려드네여..



바닷속의 수초와 물고기...




또 아들 등장??ㅋㅋㅋㅋ


박물관과 잠수함...



바다위의 작은배들



잠수함 타려고 사람들이 보이네여..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osweet
    '05.1.25 10:06 AM

    넘 이쁜 섬이네요.... 정말 이쁘다..꼭 가고 싶은 곳이네요. 근데 이름이 왜 카타리나인가요???
    이름도 이쁘네요. *^^*(제 영세명이랑 같아서. ^^;;)

  • 2. 아들쌍둥맘
    '05.1.25 10:42 AM

    여기 참 이쁘죠 잠수함 멋모르고 탓다가 멀미로 죽는줄 알았어요 우리딸은 좋아하던데 배타고 들어갈때도 고생했고 여기갈때 여행사에서 사기를 당해서좋은 기억은 없지만 조그만 리프트카 빌려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돌아왔더니 우리형부 애는 멀쩡한데 애미는 왜 다죽어서왔냐고 제가 배멀미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 3. 김숙
    '05.1.25 12:53 PM

    저도 세레명이 같아서 ....
    너무 아름다워요

  • 4. 김선곤
    '05.1.25 2:52 PM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렇게 산골 촌에 살면서 앉아서 이런 여행을 하다니
    82회원님들 고맙습니다...

  • 5. 헤르미온느
    '05.1.25 9:50 PM

    우와..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 6. fish
    '05.1.25 10:02 PM

    그리 멀지 않은곳에 살면서 한번도 못가보고 왔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게되네요. ^^

  • 7. 이윤미
    '08.11.25 12:42 PM

    카타리나에 가면 고기구워먹는 곳도 있다는데
    그런가요?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마치 카리브쪽 해변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49 [공연] Disney on Ice - Finding NEMO 1 Joanne 2005.01.29 1,036 32
1948 사르디스의 폐허에서 에페스까지 3 intotheself 2005.01.28 1,271 8
1947 우리 악동들.... 10 행복만땅 2005.01.27 1,533 18
1946 저도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3 안나씨 2005.01.27 1,220 10
1945 울집에 김진이!!! 0.0 (2) 비연 2005.01.27 1,904 21
1944 울집에 김진이!!! 0.0 13 비연 2005.01.27 2,102 26
1943 명화액자 시도~ 2 sunnyrice 2005.01.27 1,352 46
1942 요즈음 날씨가 봄기운이 느껴지는군요!!! 1 지우엄마 2005.01.26 961 19
1941 아들이 제과학원서 처음 만든 부쎄를 먹어보니...너무 맛나네요... 7 Harmony 2005.01.26 1,801 30
1940 오랫만에 보는 그림들 3 intotheself 2005.01.26 1,216 8
1939 옛 트로이 지역에서 바람을 느끼다 5 intotheself 2005.01.26 1,547 13
1938 이거 강아지 맞나요? 18 jasmine 2005.01.25 2,861 14
1937 엄마파자마 만들기 1 kettle 2005.01.25 2,737 11
1936 여행을 다녀오다 10 intotheself 2005.01.25 1,960 10
1935 카타리나섬 함께 구경해요 7 sarah 2005.01.25 1,610 11
1934 통통한 토끼 아가씨 예요. 3탄~^^ 10 미도리 2005.01.25 1,509 11
1933 나도 고슴도치 엄마(테스트) 9 김민지 2005.01.24 1,369 11
1932 (미국에서의) 한국 학교 민속 잔치 4 Joanne 2005.01.24 1,650 34
1931 홍대 재즈바... 2 sylph 2005.01.24 4,078 81
1930 고슴도치 엄마 1 레지나 2005.01.24 1,342 17
1929 퀼트 가방 13 Green tomato 2005.01.24 2,133 11
1928 쥐할머니에 이어~ 2탄 ㅋㅋ 8 미도리 2005.01.24 1,376 17
1927 할머니 쥐~예요.찍찍 8 미도리 2005.01.23 1,507 8
1926 구룡포.. 겨울바다 학꽁치낚시 !!! 13 깜찌기 펭 2005.01.23 2,596 22
1925 진도 다녀왔답니다~* 3 왕시루 2005.01.23 1,106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