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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도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 조회수 : 1,22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1-27 16:09:14
18개월된 저희 둘째랍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풀것 같다는 표현을 실감나게 해준 녀석이지요.ㅋㅋㅋ
안나씨 (sulley)

6살 8개월 두 아들을 둔 결혼10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어요. 반가워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이가득한집
    '05.1.27 4:37 PM

    매력적인 쌍커플에 앵두같은 입술이네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맞더라구요 저도 둘째아이 볼에 얼마나 비벼됬는지.......
    깨물고 싶다는 표현이 그때랍니다

  • 2. 냉동
    '05.1.27 5:31 PM

    음..아기를 보니 엄마 아빠의 매력적인 모습이 상상 되네요.
    한번 더 봐도 잘생겼네요^^

  • 3. 경빈마마
    '05.1.29 12:38 AM

    샘물이네요..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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