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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퀼트 가방
맬맬 구경만 하다가 결국 일을.....^^;; 받아보니 원단톤들이 너무 이뻐 가방을
만들어봤답니다. 저가방을 22조각 가방이라 하는데 샵에서 배우지도 않았고
(소품반에서 가방만 3-4개 만들어봄)
넘 만들어보고 싶어 욕심만 내고 있던차에 어떤 멋진분 때문에 배우게 된 가방
이랍니다.^^* 두개중 항개는 구정때 오실 제 형님 드릴거예요. 우리 형님은
좋겠지요~~?? ㅋㅋ 근데 과연 저 가방을 보시고 좋아하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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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리티
'05.1.24 8:14 PM제 생각엔....
너무 좋아서 기절하실것 같습니다...
세상에나... 대단하십니다... 샵에서 배우지도 않으셨담서... 흐흠...
저는 배우고 싶어도 재주가 메주라...
너무 부러워서 적어봅니다... ㅡ.ㅡ2. chatenay
'05.1.24 8:39 PM세상에~배우지도 않고 만드시다니...넘예쁘고 정말 대단하셔요~제생각에도 넘 감동!넘넘좋아 하실거 같아요~
3. 느낌
'05.1.24 9:24 PM형님이고 싶어라
4. 김혜경
'05.1.24 9:47 PM당연히 좋아하시죠..어떻게 안좋아하실 수 있겠어요...
5. Green tomato
'05.1.24 9:49 PM이런..^^;; 제가 글을 뭉텅뭉텅 건너띄어서리...많은분이 저에게 오해를~~~^^;;
퀼트를 좀 배운상태에서 만든거예요. 아이고 민망하여라~ㅎㅎㅎ6. 치즈
'05.1.24 10:20 PM형님 여 있소...
맘에 드네...
고맙네 그려..
텨 =3=3=37. 돼지용
'05.1.24 11:33 PM이 형님 고민이네.
어느 걸로 골라야 하나?8. 메밀꽃
'05.1.25 12:40 AM둘다 이뻐용^^*
9. champlain
'05.1.25 1:39 AM정말 이쁘네요..^^
손잡이 부분도 넘 맘에 들고..10. 미스티
'05.1.25 1:46 AM이뿝니다. 저도 그런거 만들어줄 동서 있음 좋겠네요^^
바느질 하면 저도 한바느질 하는데 갑자기 눈이 시원찮아져서 잘 하게 안되드군요.ㅎㅎ11. 박수진
'05.1.25 11:37 AM안녕하세요 가입한티 2틀된 두아이 엄마 박수진입니다.ㅋㅋㅋㅋ너무부럽숩니다.제가요리만큼 좋아하는게 소품 인테레어쪽이거든요..맘만 꿀뚝이지 꾸미는것도 여의치 않고 대충 해놓고 사는데..
눈으로만 즐기는 편이죠^^언젠가 저도 제가 쓰는 가방은 제가 만들 생각만 하고 살았답니다 히히
첨뵙는데 실롄데요..
저도 하나 만들어주세요 ㅜㅜ;;;;12. 강아지똥
'05.1.25 4:13 PM오랜만이십니다.ㅋㅋ
형님께서 아주 좋아하실 꺼에요..^^
꽃님양은 잘 있겠지요?!13. Green tomato
'05.1.25 10:55 PM띠용~형님들이 넘 많아서 누굴 드려야 할지......ㅎㅎㅎ
강아지 똥님 꽃님이 잘 있답니다. 말썽디따 부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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