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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인라인에 빠져 사는 우리 큰아들~~~

| 조회수 : 1,58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1-23 08:56:52
정말 푸우욱~~빠졌어요...
첨엔 가슴졸여 하지 못하게도 해봤지만..
이젠 너무 위험한 동작은 하지 말라고 하죠!!
그래도 사진은 멋있죠~~~자랑삼아 올려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시루
    '05.1.23 10:39 AM

    어~~~~~~ 하늘을 날고 있네요~~~~~~
    세상에 저 모습보는 엄마 맘이 어쩔까요..
    그런데 안나돌리님은 사진까지 찍으셨네요..

  • 2. 안나돌리
    '05.1.23 3:08 PM

    ㅎㅎㅎ왕시루님~~
    저두 구경은못가구요..
    떨리는 맘으로..
    사진으로만 본답니다....

  • 3. orange
    '05.1.23 4:51 PM

    와~ 멋져요..

    저희 아들은 재작년엔가 X-game장 가서 팔이 부러지는 바람에
    그 담부턴 인라인을 안 타더라구요...

    자랑할 만 하십니다... 멋져요...

  • 4. 최명희
    '05.1.23 5:48 PM

    아.....보는거만으로도 넘 멋져요...근데 내아들이다 생각하고 보면 가슴졸이죠...

  • 5. 마농
    '05.1.23 6:11 PM

    허거덩...정말 멋지다.젊음이 좋구나...라고 생각하면 웃으며 보다가
    안나돌리님 아드님이란 말씀에
    허거덕~~ ... ... 괜시리 제 심장이 쿠쿵..
    사진보면서두...심장이 쿠쿵하시겠어요.^^

  • 6. 고은옥
    '05.1.23 6:22 PM

    에공,,,,
    울 아들,,,저거 환장 하드만 ,
    제대하더니 조용,,,,
    근데 사짐 넘 멋져요,,,,
    꼭 우리들 그네뛸때,,저런 기분 아니였을까....
    붕,,,,뜬 기분,,,

  • 7. 김선곤
    '05.1.23 11:21 PM

    어휴 !-- 완전희 프로네요 정말 심장이 벌렁 벌렁 ...

  • 8. 현수
    '05.1.24 8:37 AM

    ^^
    제눈엔 스파이더맨으로 보이는데요?

    멋집니다...울아들도 시켜볼까요?

  • 9. 안나돌리
    '05.1.24 8:55 AM

    현수님~~
    말리고 싶어요...
    이젠 좀 만성되었는 데..
    운동하러 갈 때 마다 맘조여지고~~~
    까지는 것은 예사고요... 부러지지 않는 것만
    다행이다 해야 해요..
    한 지 좀 오래되어서 요령껏 하긴 한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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