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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로님의 핸드메이드 비누받침과는 비교도 안돼지만...

| 조회수 : 2,271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12-02 15:34:08
저의 집 욕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비누받침인데요

뒷부분의 접착스티커를 타일벽에 붙이고, 비누와 비누받침사이에 자석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일반 비누쓰듯이..그냥 떼어서 사용하시고..

다 사용한 후에..자석에 딱 붙여서 물기를 말리는 깔끔하고 편리한 제품이에요

아무리 무른 비누라도 절대 무르는 법 없이 끝꺼정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뒷면은 께끗하게 떼어지므로 나중에 양편 테이프만 다시 붙여주시면 재사용도 되더라구요.

판매싸이트의 사진을 퍼왔더니 로고가 조금 거슬리지만...혹시 누리마로님 비누 받침에

눈독(?) 들이는 분들 넘 많은 것 같아 눈길 돌리시라고 올려 봅니다.

누리마로님의 비누받침은 넘 예쁜 작품 이라 진열대에 전시해두고 시포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12.2 5:51 PM

    앗!! 깜딱이야.
    우리 애들 쓰는 욕실에 저거 붙여놨어요.
    제가 쓰는 욕실엔 피터래빗이고요. *^^*

  • 2. 마당
    '04.12.2 10:28 PM

    오오..저거 괜찮네요.

  • 3. 마당
    '04.12.2 10:29 PM

    전 누리마로님 비누받침은 들고다니며 자랑하고 싶을 미모라고 생각해요..^^

  • 4. 날날마눌
    '04.12.3 11:23 AM

    저두 저거 쓰는데...
    제 주변에 많이들 따라샀어요..
    전 1800원주고 샀는데...이제는 많이 올라서-.-;;;
    2500~3000까지도 하더라구요....
    저거 진짜 편해요..^^강추!!!

  • 5. 누리마로
    '04.12.3 1:08 PM

    오홍~ 저런게 있어요? 신기~~~ ^^

  • 6. 별자리
    '04.12.3 3:33 PM

    정말 신기하네요.
    실용적일거 같아 더욱 맘에 드네요.^^
    참 전 오늘 첨 가입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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