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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집 주인님은 머리를 두번만 만져주고 출근 했다.
쫓아 가다가 하마터면 밟혀 께갱깽 할뻔 했다.
아침에 계란 하나 밖에 안준다.
간식 치고는 너무 작다.
처음엔 진순이가 겁이 났는데 이젠 무섭지 않다.
먼저 선수를 친다.
꽁지를 물고 늘어지면 진순이도 어쩔수 없나 보다^^
아침 공기가 좋다.
좋으면 뭘해...
아직도 주인님은 나를 꼬맹이라고 부른다.
이름 짓기가 그렇게 힘드나 부다.
정~안되시면 철학관에나 가시지 않구...엉엉~
빨리 이름 지어 주세요!
냉순이는 닉네임 이야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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