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얼짱딸램이.........나도 팔불출,,,,,,*^^*
요즘새록새록 얼굴이 피어나는 큰 딸을 보면 이쁘다는 생각이.*^^*
나도 너맘때가 있었단다.
세월무상.....ㅡ.ㅡ;
그런데 말안들을땐...헉
요즘은 무척이나 멋을 낸답니다.
앞머리도 자르고 귀옆에 머리도 내려보고,,,,,,,,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살림돋보기] 장마철 주방수건의 눅눅.. 1 2013-08-07
- [요리물음표] 막걸리식초.... 2 2006-06-01
- [키친토크] 딸을 위한 아귀찜 5 2008-03-14
- [키친토크] 어쪄다 깜장 탕수육 6 2008-01-17
1. La Cucina
'04.4.12 10:44 PM - 삭제된댓글이쁜 따님 두셨어요. 몇살이에요? 저도 저럴 때가... 있었나? 없었나? ㅋㅋㅋ~
제 사촌 동생 중에 고2짜리랑 좀 비슷해요. 그 아인 태어났을 때부터 혼혈이 아니냐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얼굴도 제 주먹보다 조금 크고 눈도 땡글에 속눈썹도 어찌나 짙은지...제 동생이라서 더 이쁜지 몰라도 그런 소리 많이 듣더라고요. 칼라님 따님도 이쁘단 소리 많이 들었겠어요. 이쁜 따님 보니...칼라님께서 미인이실 거 같아요.2. 칼라(구경아)
'04.4.12 10:51 PM큰아이는 중3이랍니다.
키도 이젠 나보다 더크고........ㅡ.ㅡ;
엄마따라잡기를 석달만에 해버리네요.
전 미인은 아니랍니다
입이좀 튀어나와서리........
소모즈님이 아십니다.ㅎㅎㅎㅎㅎ3. 깜찌기 펭
'04.4.12 11:04 PM울짝지왈.. 예뻐.. 그냥예뻐.. ^^*
칼라님 따님 분위기있는게 예뻐요.4. 아라레
'04.4.12 11:40 PM따님이 참 착하시군요..(착하다=예쁘다 ^^)
5. 크리스
'04.4.13 12:15 AM오호~상당한 미인인데요...
매력적 미인요...걍 미인말고^^6. champlain
'04.4.13 1:44 AM요즘 사람들(?)이 좋아할 세련된 미모네요..
지적으로도 보이고...
좋으시겠어요..따님이 이리 이뻐서...7. 피글렛
'04.4.13 2:30 AM예뻐요~
8. 자연
'04.4.13 2:50 AM오랫만에 들어와...밀린 글읽고있습니다..배는 점점 고파오고 얼른 자야겠군요..
코가 너무 이쁘네요..그냥 이쁘다기 보다 참 반듯한게 참 매력있군요.
코에 원츄~!!9. 경빈마마
'04.4.13 6:40 AM우리 엄마들은 다 팔불출입니다.
마음껏 자랑하세요..
그리고 이쁘신 딸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10. 제비
'04.4.13 8:39 AM자랑하실만큼 예쁘네요.
우리 딸도 저만큼만 예쁘게 자랐음 좋겠네요..11. 재은맘
'04.4.13 8:52 AM진짜..이쁜데요??
분위기도 있구요..
재은이도 저렇게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12. 꾸득꾸득
'04.4.13 9:11 AM얼짱입니다...
13. 깡총깡총
'04.4.13 9:46 AM실제로 봤는데 너무 이쁘던데요,
저 같아도 자랑하고 싶을꺼예요.(부러워요~)14. 소머즈
'04.4.13 9:51 AM칼라님
미인이신것 제가 보증합니다.!!!15. 커피우유
'04.4.13 10:47 AM따님이 정말 예뻐요
눈, 코, 입... 다 예쁘다
우리딸도 저렇게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16. 코코샤넬
'04.4.13 11:51 AM어머나...따님이 정말 예뻐요...이뻐할만 하십니다.
우리 유지도 크면 저렇게 이쁠까?17. katie
'04.4.13 2:10 PM이쁜 것을 넘어서는 형용사가 필요한 듯!
빨려들듯한 매력이 있어요.. 따님이 여자가 봐도 반할만한 미모에요.18. 레아맘
'04.4.13 2:38 PM오~ 정말 분위기가 참 매력있는 이쁜 따님이네요...
조심하셔야겠어요^^ 인기가 많을 듯~19. 헤스티아
'04.4.13 2:53 PM와 진찌 이쁘다... 얼마나 흐뭇 하실까나...
20. 호야맘
'04.4.13 6:03 PM따님~~ 얼짱 맞는데요. 너무 예쁩니다.
울 비니도 저렇게 예쁘게 잘 커줘야 할텐데....
중학교, 고등학교때가 참으로 예쁜거 같아요. 그땐 정말 몰랐지만....21. 봄나물
'04.4.13 7:07 PM정말 이쁜데요~
보고 계시면 뿌듯하시겠어요.^^22. 새벽공기
'04.4.14 1:47 AM나중에 제가 중매할께요..^^
23. 라면땅
'04.4.14 9:13 AM우리 짤랑이만 얼짱인줄 알았더니 이집딸도 얼짱이네...
행복하시죠? 예쁜딸 두셔서.......24. 팅클스타
'04.4.14 9:56 PM따님이 참... 그윽하네요
25. 물빛
'04.4.14 10:08 PM증인!!
저 칼라님과 따님을 지난 일요일에 봤습니다.
따님이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중3이군요...
실물이 더 이뽀요~
물론 칼라님이 이쁘시니까~따님도 이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24 | 작은집 주인이 쿨쿨... 8 | cosmos | 2004.05.23 | 2,342 | 23 |
| 323 | 아파트 단지는 지금, 꽃대궐! 20 | raingruv | 2004.05.23 | 2,659 | 23 |
| 322 | 팔불출 엄마. 19 | 경빈마마 | 2004.05.23 | 2,839 | 19 |
| 321 | 우리귀염둥이다연이.... 3 | 김미숙 | 2004.05.23 | 2,149 | 22 |
| 320 | 모래가 시러 5 | 오옥주 | 2004.05.22 | 2,566 | 35 |
| 319 | 아가사진(펌) 17 | 남양 | 2004.05.22 | 2,558 | 18 |
| 318 | 제2의 조정린이에요 11 | 현정맘 | 2004.05.22 | 3,047 | 18 |
| 317 | 우리딸좀 말려주세요~~ 7 | 현정맘 | 2004.05.22 | 2,813 | 23 |
| 316 | 영남대앞 토스트가게 13 | 두들러 | 2004.05.21 | 3,695 | 35 |
| 315 | 잠자는 숲속의 프로도 13 | 깜찌기 펭 | 2004.05.21 | 2,712 | 16 |
| 314 | 안녕하세요. 4 | 이두영 | 2004.05.21 | 2,506 | 75 |
| 313 | 깔끔한 옷 접기 13 | 비니맘 | 2004.05.20 | 5,216 | 155 |
| 312 | 뒷통수 치지마라.. 8 | 해피위니 | 2004.05.20 | 2,988 | 12 |
| 311 | 소갈이 모습 5 | 갯마을농장 | 2004.05.20 | 2,421 | 65 |
| 310 | 무슨 꽃인지? 3 | 미소천사 | 2004.05.20 | 2,471 | 34 |
| 309 | 나의 자랑 ,나의 프라이드 7 | 별이언니 | 2004.05.20 | 3,893 | 30 |
| 308 | 엄마가 해주신 환상의 닭튀김! 6 | 깊은숲 | 2004.05.20 | 3,430 | 20 |
| 307 | 짜자잔! 보세요! 7 | 깊은숲 | 2004.05.20 | 3,219 | 20 |
| 306 | 잠 안자고 만든... 13 | 아가씨선생 | 2004.05.19 | 3,113 | 19 |
| 305 | 행운을 드려요... 24 | 치즈 | 2004.05.19 | 3,147 | 45 |
| 304 | 은방울꽃 보세요 4 | 지나 | 2004.05.19 | 2,774 | 92 |
| 303 | 우리 야생화 알아가기<1> 4 | 수하 | 2004.05.19 | 2,954 | 20 |
| 302 | 야경 감상하세요.~~♩♬♪ 13 | ♡쎄실♡ | 2004.05.19 | 2,666 | 25 |
| 301 | 비둘기 6 | pujols | 2004.05.18 | 2,368 | 32 |
| 300 | 시원하게 달려보세요... 16 | 이혜경 | 2004.05.18 | 2,989 | 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