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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순정/ 만화 19화 업데이트

| 조회수 : 1,36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7-19 12:10:50
만화보는 엄마 눈에선 눈물그렁..
배고파 버둥거리는 둘째놈 눈에서도 눈물 그렁..
뭡니까?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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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7.7.19 12:11 PM

    http://cartoon.media.daum.net/group1/iloveu/200707/19/m_daum/v17493000.html

  • 2. chatenay
    '07.7.19 2:29 PM

    ㅠㅠ 많이 아프시면 어쩌지요? 다음회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큰병이 아니면 좋겠다~~~

  • 3. 따뜻한 뿌리
    '07.7.19 11:19 PM

    부지런히 잘 올려주셔서 딸내미랑 감동깊게 놓치지 않고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 4. 정경숙
    '07.7.20 1:10 AM

    오늘도 눈물 한방울..
    고마워요..깜찌기 펭님..

  • 5. 바라스비다히
    '07.7.20 1:43 AM

    어머나 깜찌기 펭님 둘째 낳으셨나봐요~ 축하해요.
    지난번에 미끄럼틀 펭님께 구입했던 사람이에요~

    올려주신 링크 매번 감사히 잘 보고있어요.

    둘째 낳은후 큰 아이는 어떤가요?
    울아이는 담주 두돌되는데 아직도 둘째를 계획할 자신이없어서 너무 궁금해요.
    둘째.. 생각만 해도 아이땜에 제 맘이 짠~해서리..

    더운데 몸조리 잘 하세요.

  • 6. 깜찌기 펭
    '07.7.20 10:32 AM

    바라스비다히님.. 둘째낳았어요. 감쏴.. ^^*
    미끄럼틀은 잘쓰세요?
    첫째 지원이는 지금 친정(포항이랍니다. ^^)에서 날마다 바닷가에서 모래성쌓고.. 할머니랑 수영장다니면서 놀아요.
    엄마는 첫째생각에 안스러운맘뿐인데, 고놈은 신나서 애미를 찾지도 않네요. --;
    그런데, 한일주일 두녀석을 함꼐 데리고있었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ㅠ_ㅠ
    아기가 신기한지, 계속 안으려하고 만지려하는 지원이 말리고.. 젖먹는 동생보고 샘내서 젖달란 지원이달래고.. 잠좀 자려는 엄마 괴롭히는 지원이때문에 신경곤두서고..--;;
    다음달이면 지원이가 집으로 오는데, 슬슬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
    제가 넘 무서운 이야기만 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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