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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 정말 싫어지네영

| 조회수 : 1,956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7-06-02 21:14:46
저만 그런가요... ?

결혼 10년이 다되어 가고있거든요..

첨에 결혼하고 신혼때는 밥하는것두 잼있고 맨날 색다른 요리 해보려고 노력하고 그랬는데

이젠 애가 하나. 둘.그리고 셋까지 낳고나니까 만사가다귀찮아 지는거 있죠..

정말 끼니때마다 스트레스 팍팍받네영... 만땅히 먹을꺼두 없고.... 요리 하는자체도 이젠 귀찮고 지겹고..

애들이랑 신랑땜에 이것저것 하긴하는데 ...정말루 하기싫어지네영..

돈만 많다면 가정부라도 쓰고 싶어요...

다른 맘들은 안그러신가요?? 아 정말 ~~ 곤욕이네여..ㅎㅎㅎ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내
    '07.6.3 9:49 AM

    저는 먹는것도 이젠 귀찮아 지는데....

  • 2. 푸우우산
    '07.6.4 10:30 AM

    친정엄마가 그러시던데요~어릴적에는 이것저것 잘해주시던데,지금은 밥상차리기도 귀챦답니다.

  • 3. 봉선화
    '07.6.4 5:28 PM

    저도 마찬가지입니다.지금은 살이 쪄서그런지 움직이도 싫고 시장나가면 그채소가 그채서이고 날마다 끼니 차리기도 귀찮고 오늘은 뭐해먹지 그것도 스트레스이고,나는 날마다 신랑이 집에 있어서 하루 세끼 꼬박꼬박 차리기도 이젠 힘듭니다.

  • 4. 초코봉봉
    '07.6.7 4:50 PM

    저도 주말이 오면 스트레스 팍팍 오릅니다.
    몇 끼니를 뭘 먹이나해서~~
    냉장고에 있는 거 차리기도 싫더라는....
    남편 퇴직하고 집에 세끼 꼬박 차리는 날이 오면 어찌 사나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
    그땐 한 끼씩 남편이랑 나눠서 해먹자고 해야쥐 ~~ㅋ맘은 이렇게 먹고있지만 과연~~

  • 5. 마루
    '07.6.8 11:34 AM

    그러게요.. 그래서 혼자있음 간단히 커피나 홀짝.. ㅎㅎ

  • 6. dlfo
    '07.6.11 10:20 PM

    식사 대용식품 많은데 걍 물에 타서 드시면 돼요 굳이 요리하실것도 없고 한끼쯤 이런거로 바꿀때가 됏지요 전 밥 하기 싫음 걍 타서 맛나게 먹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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