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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운전..주차하다 벽에 문짝을 좌악~
생각해보니 후진주차하면서 오른쪽에 기둥있으면 위험한 거 였던거 같아요.
살펴보니, 좌악 긁혔는데 어떻게 하면 좋아요.
남편 몰래 수리하는 방법 없을까요? 수리비는 얼마나 나올까요? 얼마전에 후면등도 깨먹었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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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찬진맘
'06.12.27 6:47 PM저도 초보때 그런 일 있었는데.. 차 옆면이 엄청 심하게 찌그러져 견적이 180만원이 나왔어요..그런데 자손처리 하니까 20만원에 가뿐하게 처리되더라구요. 보헙료가 좀 오르긴 한 것 같은데..그건 제가 내는게 아니라 잘 모르겠고..^.^;
2. 고구미
'06.12.27 7:07 PM앗.. 저도 딱 초보때 그런일 있었어요.
찬진맘님은 180이나 나왔나봐요. 전 100 나왔었습니다.
거기다 새차.ㅜ.ㅜ;;;
남편한테 욕 몇바가지 먹었는지... 전 왼쪽 기둥이라 더 난리였어요.
오른쪽이었으면 자기가 이해했을꺼라나 하던데 그렇지도 않았을듯...
암튼 보험처리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일단 얼마나 나올지 가보세요.3. 자야
'06.12.27 8:56 PM저는 차가 검정색이라 검정색에 칠하는 차량용 페인튼가 뭔가 있더라구요.
거걸로 살짝살짝 지우고 다닌답니다.
자동차부품 뭐 그런거 파는데 있잖아요. 거기가서 함 알아보세요.
중고차 샀었는데 전주인도 그렇게 많이썼더라구요.
나중에 차근차근 보니까 땜방한데 엄청나더라구요.
근데 남들이 보면 새차인줄알아요.
그만큼 관리를 잘한덕분이겠죠?
심하지않음 그방법도 괜찮을듯 ㅋㅋㅋㅋ4. 갸프랑
'06.12.27 9:19 PM수리점에 따라서 50%이상까지도 가격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저는 새차라,, 단골집에 덴트맡겨서 반나절만에 후딱고쳤는데도 감쪽같아요.
5. 레베카
'06.12.28 9:07 AM초보떄 왼쪽 문짝 마트 기둥에다가 비벼서 2년 버티다가 얼마젼에 판금,도색하느라고 35만원 들었습니다.
근데 불과 2주만에 초보딱지 뗐다던 제가 오른쪽 문짝 기둥에다가 똑같이 비벼댔습니다..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6. 파도
'06.12.28 9:49 AM힘내세요~~^^
더 큰 일에 비유해서 위안을 ...
아무래도 표시 안나게 하려면 차 수리점에 가셔야 할것같아요.
울 동생이 새벽에 잠결에 주차장서 나오다 기둥에 쓰~ㄱ.산타페 옆구리를 찌..직 표시나게 귺혔는데..
카 센타 (수리점)에 가서 ~ 원상복구!!..
돈은 좀 들었는데..정말 아무리 살펴도 표시가 안나더군요.
돈의 위력을... 운전자 본인이 예전 상태로 하기란 아무래도 어려울듯합니다.
생각해보면 원상복구를 할려면 여러 장비와 칠 까지 해야할것 같은데요.7. 잠오나공주
'06.12.28 12:31 PM중고로 바꾸면 좀 저렴합니다..
중고인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문 한쪽에 30-40만원 정도에 갈았어요..8. 잠오나공주
'06.12.28 12:33 PM앗 근데... 판금으로 할 수 있으면 판금 하시구요...
차 잘 모르시는데 카센타에서 바가지 쓸 거 걱정되시고..
보험처리 하실거면 사업소로 가세요..
기아차면 기아차사업소.. 현대차면 현대차사업소..9. 미르
'06.12.29 1:44 PM저도 면허딴지 한달 ..넘 무서워요....남들은 나날이 편해진다는데 점점 더 겁이나고 온몸에 진땀이 나네요..그리고 주차는 정말 너무 당황됩니다. 남일 같지 않아요 ㅠㅠ..잘 처리하시길 바라며...
10. 제넬
'06.12.29 3:01 PM차 문짝은 왠만하면 갈지 마세요. 나중에 중고로 되팔거나 할때 차값 심하게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