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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브라운관 TV 화면이 맛이 갔어요.--

| 조회수 : 2,45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12-26 20:15:51
어제 TV를 보는데 딸아이가 텔레비젼에 또 올라가는겁니다.
요즘 텔레비젼 무등타는걸 즐기는 수준이거든요.
전자파 지대로 쐬이고 있어요. 너무 걱정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리는 들리는데 화면이 모래시계... 노이즈현상이...
TV뒤 안테나선이 풀렸나하는 순간 쫄~쫄~쫄~~소리가... 헉@.@
애 얼른 들어올려 내려놓고 플러그 뺐어요.
아침에 켜보니 여전히 화면이 지지직...
고물상에나 환영받을 TV가 되는 건가요?
아시는 분 어떻게 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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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맘
    '06.12.26 8:18 PM

    브라운관이 나가면 ~~
    요즘 TV저렴하니 아예 하나 장만 하세요

    전 7년전에 70.000정도 주고 수리해 지금껏 잘 나옵니다~~~

  • 2. 빨간코알루♡
    '06.12.26 8:51 PM

    못올라가게하세요...시조카 그러다가 TV랑 같이 바닥으로 쏟아져서 몇바늘 꿰멘적있어요...TV는 이참에 새로 장만하는게 어떠실지...아님 일단 AS에 전화한번해보시구요

  • 3. 이브루
    '06.12.26 11:59 PM

    저희는 빗물이 들이치고 며칠후 브라운관이 펑 나가서 서비스 센터에서 와서 고쳤는데 수리비가 엄청 비싸다고 전화가 와서 애걸을 했더니만 아마 중고 부품 같은 걸로 고쳤는지 6만원 남짓 나와서 잘 쓰고 있어요 그렇게 오래된 것 아님 고쳐서 쓰심...될듯해요

  • 4. 시클라멘
    '06.12.27 8:35 AM

    a/s신청하면 될것같고,
    아이가 텔레비전위에 올라가서 노는것
    절대 못하게 하세요.
    조카랑 우리애도 어릴때 텔레비전근처에서 놀다가
    텔레비전이 앞으로 떨어져 큰일날뻔했습니다
    친정엄마 지금도 그일 생각하면 가슴이 서늘해진다고 하십니다

  • 5. 자야
    '06.12.27 9:01 PM

    우리집 tv도 얼마전에 화면이 반으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답니다.
    그래서 볼때마다 몇대맞아야 정신을 차렸지요.
    a/s신청했더니 4만원이상 나올것같다기에 연식도 오래됐고해서 언니네집 tv얻어다 보고있음다.
    이사가면 다시장만하려구요.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은거라면 a/s받아쓰시고 오래된거면 새로 장만하심이 나을듯 ....

  • 6. 이슬빛
    '06.12.29 1:20 PM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제 딸아이 17년전 상황과 똑 같아서 ....
    친정 엄마는 아이 감전 될까 봐 십년은 감수 하셨다는데
    tv는 결국 신랑이 새 것 사 드렸답니다
    수리비가 넘 비싸더래요

  • 7. 라니
    '06.12.31 6:27 PM

    아이가 올라가 쉬이를 해댔더라는 친구의 이야기...저도 기억이 나요.
    플러그 얼른 빼고 as를 얼른 받아야해요.
    그것이,,,소금기가 있는지라^^~
    친구는 얼른 서비스 받고 별일이 없었다하는데.
    그 아이들 티비 몇 번 떨어트리고, 전화기는 7.8대 오디오도 몇 대 해
    먹었다지요. 이제는 제법 커서 모두 초등학교 고학년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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