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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기땜에 죽을 맛이네요 ㅠ.ㅠ
선물상자 |
조회수 : 955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6-12-19 16:15:55
눈물, 콧물.. 다 나오고..
엇그제부터 슬슬 입질이 오더니..
급기야 어제 완패.. ㅠ.ㅠ
침대에서 이리로 구르고 저리로 구르고..
다 죽어가는거 신랑이 냉수찜질로 조금 구해줘서
그나마 쪽잠자구 오늘 출근했습니다..
시간은 왜이리도 안가는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구..
연말이라 여기저기 회식이다 송년회다 쌓이고 쌓였는데..
역시.. 놀 팔자가 아닌지.. -_-;;
몸이 안따라주네요 ㅋㅋ
다들 감기들 조심하시구!!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로 2006년 마무리 하소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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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음전
'06.12.19 9:25 PM저도 그래요 눈물,콧물에다,기침까지 해요.
병원에 가기싫어도 주사 한 방 맞았더니
좀 덜해요.오래 끄는 거 겁나니까 병원가세요.2. 아짐짱가
'06.12.20 12:09 AM전 약탕기에 대파뿌리랑 생강, 대추 넣어서 달인물 뜨겁게 해서 먹었더니 좀 괜찮아졌어여...
병원가서 주사 맞고 싶어도... 에혀~~~ 임신시도 중이라..... 10월초에 예방접종 했는데.... 춥게 지낸것도 없는데 갑자기 주말부터 감기 걸려서 콧물에, 목도 붓고..... 혹시?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정말 이것도 못할 일이여요..... 내목소리가 아주 지대루 맛갔고, 코는 하도 풀어서 다 헐었고....
차라리 빨리 그님이 오셔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었음 좋겠습니다. 넘 힘들어요3. meow~
'06.12.20 6:03 AMㅠ.ㅜ 아..저도...
하여..새벽 4시 즈음부터 잠 설치다가 싱크대 정리 굳이 하고서...-_-결국은 82쿡에 비비적대고 있어요.
애때문에 배는 남산만 하고..코는 찡찡거리고 잠은 못자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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