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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어서는 안될것들!

| 조회수 : 3,629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11-01 01:05:24
기(氣)를 공부하신 분이 직접 겪고 쓰신 글이라고 합니다..
충격적인게 많네요..ㅡㅡ;



집안에 두면 재앙을 불러 오는 식물들이 있다.

1. 안개꽃
안개꽃은 기를 흡수하기에 집안에 두면 항상 누가 아프든지 재앙이 온다.
필자가 아픈 사람 집을 방문하여 보면 반드시 그 집에는 안개꽃이 있다.
어떤 집은 생화로 장미와 함께 화병에 꽂아 놓은 집도 있고,
어떤 집은 거꾸로 말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집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들을 집안에 두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것과 반드시 누가 아프든지 또는 다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몇몇 집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가정을 방문하였는데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실험을 해 본 결과,
안개꽃이나 아래에 설명하는 식물들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였다.
따라서 집안에 이런 식물들을 두면 그 집의 양기를 모두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에 집안에 두면 안 좋다는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실험으로도 알 수 있다.
우선 오른 손을 쭉 뻗어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본 후,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을 왼손에 쥐고 다시 그 물건을 들어 보면
갑자기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바로 양기(기운)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말린 것이나 생화나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안개꽃.


2. 은행나무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어도 그 집의 기운이 음으로 떨어져 가세가 기운다.
옛말에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어른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이는 은행나무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인데,
위와 같은 방법이나 O-링 테스트나 L-로드로도 실험이 가능하다.

일제 때 명산마다 쇠 말뚝을 밖은 이유도 그러하거니와,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심은 것도 국운을 쇠약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는 국립박물관으로 개명되었으며 장소도 이전되었지만,
옛 중앙청을 그 자리에 세워 놓은 것도, 인왕산의 기를 끊어 놓기 위함이라는 것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들은 기가 강하게 나오는 벚나무를 국수(國樹)로 정하면서도,
광화문에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는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을
심어 놓은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야 한다.

나라가 조금이나마 잘 되려면 우선 가로수부터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해야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구태여 양기를 흡수하는 은행나무를 심어서 좋을 것은
또 뭐가 있겠는가?
물론 공해에 강하고 은행잎은 혈액 순환제로도 사용하지만,
공해에 강한 가로수는 얼마든지 있다.
캐나다의 국수(國樹)도 기가 강한 단풍나무다. 그
렇다고 구태여 국수(國樹)인 무궁화나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가로수를 되도록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집안의 기를 흡수하여 가세를 기울게 하는 은행나무.


3. 등나무
등나무 또한 양기를 흡수한다.
등나무 가구에 앉아 있어 본 사람 중에 예민한 사람은
기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이 또한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이다.
등나무를 집 앞의 입구에 심어 놓은 집들이 가끔 있는데,
하는 일마다 잘 안되게 하여 가운(家運)을 기울게 하며,
반드시 그 집에 중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게 한다.
가구는 되도록 기가 방사되는 나무 제품의 가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미송이나 낙엽송,집성목 등이다. 물론 가격도 등나무보다 훨씬 저렴하다.
등나무 가구는 제작된지 2년 이상 지나면 사용해도 된다.
등나무 가구를 집안에 들여 놓은 후 가세가 기운다든지 누가 아프다든지 할 때는,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2년이 지난 후에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차이가 없을 때는 아깝지만 내다 버리는 편이 낫다.

4. 숯
숯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검은 숯이 전자파나 수맥파를 차단하며
원 적외선이 방사되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다.

숯은 음(-)이온과 원 적외선이 방사되는데 원 적외선은 유리나 자기로 만든
재떨이와 도자기, 세라믹 등 열을 가한 모든 제품에서 방사되는 것이지만,
인체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숯에서 방사되는 원 적외선은 겨우 약 1m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숯의 음(-)이온은 사람의 뇌파를 내려주어 수면에 도움을 주나,
사람의 양기를 흡수하기에 오히려 건강에는 안 좋다.
숯을 왼손에 쥐고 O-링 테스트나 팔씨름을 해 보면 힘이
쭉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이는 숯의 흡수하는 성질이 양기(기운=힘)를 뺏어 가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본인이 몇 군데 방문하여 조사해 본 결과,
숯을 집안에 두면 대부분 그 집안에 누가 아프든지, 일이 잘 안 풀리든지,
큰 사고 등을 당하든지 하는 불행이 일어나는데, 이는 숯의 음기가
그 집안의 양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숯의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냄새나 독소를 제거하는 것은 좋으나,
냉장고에 넣거나 장을 담글 때처럼 밀폐된 곳에 사용해야 옳을 것이다.

출처 : 내마음의 다락방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라우디아
    '06.11.1 7:51 AM

    요즘 숯에 관심갖고 구입하려 했는데 이 글 읽고나니 갈등 생기네요.

  • 2. 햇살마루
    '06.11.1 9:33 AM

    아마 반대이실텐데요.
    저희아이는 반대로 집에서 했을때는 정말 집중안해서 영어할때만 아이와 저와 전쟁이었어요.
    하나하라고 하면 집중안하고 딴짓하다가 모르고 넘어가서 다시 되돌리고..
    아이가 영어하는 시간이면 남편도 둘째아이도 쥐죽은듯이 집안이 조용했죠.

    4-5달 집에서 하다가 영어라는거에 어느정도 적응이 된거 같아서 숲을 보냈어요
    님 말씀대로 어수선하고 뭔가 좀 정립이 안된것 같아서 보내도 될까 무지 걱정했는데, 몰라보게 적응잘하고 잘 하던데요.

    제 생각에는 숲에서 잘 못하면 집에서 더 못할것 같아요.
    뭐 저희랑 반대시라 딱 짤라서 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밖에서 집중을 잘 못하면 집에서는 더 못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혼자서 책상에서 하는공부가 아니고 PC앞에서 해야하는공부라서요..

  • 3. 지원
    '06.11.1 11:40 AM

    등나무 그늘밑에 평상두고 사는게 작은바램인데....우짠댜~~^^*

  • 4. moonriver
    '06.11.1 12:19 PM

    숯은 싱크대 안 같이 눈에 안띄는 곳에 두는데 좋데요.
    냉장고 속이나.

  • 5. 홍이
    '06.11.1 2:09 PM

    아...진자 집이 습해서 숯을 십만원어치나 사놨는데 ...어쩌면좋아..
    나쁘다는걸 구태여 해야하나싶기도하고...

  • 6. 알파
    '06.11.1 3:39 PM

    등나무는 집에 두면 안된다는 말은 들은듯 싶어요 등나무가 꽃말이 만남(?)인가 그렇지 않나요? 아무튼 외부에 있을때는 괘안은데 집안에 두면 꼬이는 일이 많다는 설이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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