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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의 82쿡은 ..........다

| 조회수 : 1,97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10-31 19:50:17
여러분들은 82쿡에 왜 가입하셨나요?
솔직히 저는 장터에 판매 목적으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가입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판매는 무슨~!!!
82질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말았습니다.
온갖 주책, 주접, 궁상을 여기 이런저런에 창피한 것 모르고 다 이야기 하고...
도저히 안 되겠는건 자게에 올리고....
디카만 멀쩔했어도 줌인 아웃...당신도 무사치 않았을 거야~
음식...  실력이 쪼~매만되도... 키톡!! 알라가 접수 해 부렀을 겁니다.
(제가 키톡에 글 올리면 아마도 82회원분들이 분노를 금치 못 하실 거란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 요건 꾹~참아야겠네요)

회원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요...포인트가 장난이 아닙니다.
제 정보가 공개 되어 있는데, 솔직히 비 공개 하고 싶습니다.
점수가 넘 높아서요.

알라의 82쿡은 신경정신과다.
왜?! 스트레스 확~!!!지를수 있어 편하니깐!!!

저만 그런가요?
그렇담.., 알라는 참 이기적인거네요^^;;
저는 스트레스 풀고,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스트레스 받는 거니깐요^^;;
죄송시러워라.
그래도 오늘은 점잖은 글 썼습니다^^
잘했다고 머리 한번 쓰다듬어 주는 아량~베풀어 주시죠^^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용
    '06.10.31 7:52 PM

    슬슬 만져드립니다. 머릿결이 부드럽군요^^
    식구들이 다 늦는데서 이 시간에 82질입니다.
    물론 식구들이 일찍 온대도 마찬가지겠죠--;;

  • 2. 김은미
    '06.10.31 8:23 PM

    그러게 말입니다... 이거 완전 중독이 아니라 폐인이죠
    하루 일과를 82cook 열어보는 걸로 시작을 해버리니...쩝~
    도대체 82cook은 우리한테 무슨짓을 한거예요????? ㅎㅎㅎㅎㅎ

  • 3. 뽀뽀리맘
    '06.10.31 8:58 PM

    저도 같은 맘입니다..
    머리열씨미 쓰다듬어드리고 있습니다..

  • 4. 빨간코알루♡
    '06.10.31 9:00 PM

    저도 정보 공개되어있는데...포인트가 공개될까봐 덜덜덜입니다.........82폐인인거 들킬까봐...후다닥~~

    저는..어느 인터넷 동호회에 음식 레시피가 올라와있길래 출처를 보니 82쿡이라 들어와봤다가 풍덩 빠졌어요...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당....알라님 스트레스 마니마니 푸세요..제가 다 들어드릴게요..ㅋㅋㅋ

  • 5. 유수맘
    '06.10.31 9:14 PM

    아들 녀석은 TV보라하고 난 82의 여러곳에 놀러다니고 남편 알면 또야 하고 혼날텐데도 한번 들어오면 대책이 없네요.
    동변상련입니다....

  • 6. remy
    '06.10.31 9:15 PM

    헉......... 뽀인트 비공개 체크는 왜 안되는거야요...
    82로 인해 제빵의 세계로 인도되어진 폐인입니다..
    오늘도 생강케잌을 만들어먹고자 햇생강은 한소쿠리(!!!) 샀습니다.
    엊그제 묵어서 쿰쿰한 맛나는 생강으로 만들었더니 다 좋은데 쿰쿰한 맛이 나서 안되겠더만요...
    이렇게 82에 입문해서 3년만에 몸무게가 10키로를 훌쩍 넘었습니다.
    책임져........82.

  • 7. 느린소
    '06.10.31 9:48 PM

    음 ㅋㅋㅋ
    레미님 포인트 봤시유.
    저보다 훨 높다는...
    회원정보 비공개로 하면 안 보이는
    거 아닌가요?

  • 8. 준&민
    '06.10.31 9:49 PM

    ㅎㅎㅎ
    전 어쩌다 들어왔는지 생각도 안나요.
    아침에 밥솥 취사눌러놓고 들어와 문안인사드리고
    오밤중에... 아니면 날짜가 바뀐다음에 하직인사 드리고 나오지요 ^^
    낮에 한번씩 들어와 안부묻는건 말해 뭐합니까 ㅋㅋㅋ

    아주 엉덩이가 커집니다요 ㅡ.ㅡ

  • 9. remy
    '06.10.31 10:54 PM

    근데 그게 저도 가끔 궁금해서 정보검색해봤을때 비공개로 나오면 쬐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정보에 딱히 뭐 크게 가릴것도 없건만.. 자기소개 정도는 보여주면 좋겠구먼...
    그래서 전 그냥 공개해요.. 누군가도 저에 대해 궁금할때 개인정보 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잖아요..
    가진것도 없고, 지킬것(!)도 별로 없으니... 그냥 맘편히 공개로 해놨습니다..

  • 10. 코알라^&^
    '06.11.1 12:20 AM

    저의 경우 판매도 하거든요.
    장터 규칙상 정보 공개 원칙도 있고,
    또 판매하는 사람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 하지 않는다면
    저라도 구입하는데 갈등할 것 같아 정보를 공개하거든요.
    포인트만 살짝 가려주는 쎈~쓰가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안되면 어쩔수 없구요^^ 그다지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그저 괜히 찔려서 그런거죠^^

    그런데...
    모두 만만치 않으십니다
    ^----------^

  • 11. 까망도로시
    '06.11.1 12:54 AM

    이시간에..0시 52분...
    저두 혼자 이러구 앉아 있습니다...
    점수 20점 입니다..
    걍 보고만 있습니다..
    폐인...맞습니다.

  • 12. plumtea
    '06.11.1 7:14 AM

    헉헉...저 3580점...그런데 저도 제 정보를 보니(사실 오늘에서야 회원님들 글 보고 정보보는 법 알았어요ㅠ.ㅠ) 다른 분들은 주소도 나오시던데 저는 안 나오네요. 우케된거인지...

  • 13. remy
    '06.11.1 8:22 AM

    게시판 상단에 "나의정보"를 눌러보시면 내 정보가 쭉 뜨고 옆에 "공개/비공개" 체크란이 있어요.
    요기다 마우스를 놓고 클릭을 하시면 "공개"가 되구요, 그냥 빈칸으로 내비두면 "비공개"됩니다.
    전체 정보 공개 여부는 "정보공개"라는 항목입니다. 요기 체크하면 공개체크를 한 정보들이 뜨구요,
    체크를 안하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와 암것도 안보입니다.

  • 14.
    '06.11.1 11:06 AM

    저도 어제 이 싸이트를 처음 알고 가입했습니다. 제법 인터넷을 평정했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
    제일 반가운것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도와드릴수 있다는 생각이었어요. 부모님이 연세도 많으시고 건강도 그다지 좋지 않으셔서 더욱 그랬어요. 이제 저도 82폐인이 될듯 하네요.. 나중에 제가 레벨업되면
    많이 도와주세요. 좋은 농산물로 열분 찾아 뵐날이 기다려집니다. 지금 계절이 가을수확기라서 좀 아쉽네요. 노랑콩,서리태,들깨,땅콩 등등 계절을 잡아 둘수 없어 아쉽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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