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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아틀란타행 비행기 탑니다
신랑이 먼저 유학가서 기다리고있고
전 10개월 아기를 데리고 비행기 탑니다.
슬슬 준비를 해야하는데
아기짐이 꽤 되네요
제 옷이랑 유모차 카시트...
일단 배로 부치려고 하는데
국제이사 쓰는게 나을까요? 기본 100만원 넘는데던데
3큐빅까지 짐이 될런지.
밥통은 남편이 가지고 갔는데
여기서 새로 좋은거 하나 더 사가지고 갈까봐요.
거기선 새로 사기 어렵겠죠?
글구 코스트코,,,
여기서 회원가입해가면
거기서두 이용가능하죠?
decatur라는 곳인데 근방에 코스트코가 있을런지
그곳에선 코스트코가 쇼핑하기 좋은지...
이런저런 준비 사항이나 궁금한게 꽤 많네요.
혹시 아틀란타 살고계신분이나
연고 있으신분 조언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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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루베어
'06.10.28 4:48 PM몇 박스 안되시면 우체국에서 부치세요. 아틀란타에 큰 한국 슈퍼있던데 밥통 다 팔아요. 최신 것은 아닐지도 모르지만요.
2. happy
'06.10.28 4:56 PMwww.costco.com에 들어가시면 미국 코스트코의 지점 위치가 나오던데요.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3. 브라보
'06.10.28 9:02 PM부럽습니다. 저의 미국 첫 여행지가 바로 아틀란타 였지요.
아틀란타에 1주일 머물다 뉴욕으로 갔었는데 저는 뉴욕보다는 아틀란타가 훨씬 좋았어요.
쾌적하고 정감가는 곳이었어요. 다시 한번 부럽고 가셔서 공부랑 생활이랑 잘 하시기 바립니다.
질문에 도움 안 되는 글이네요. 주책없이...4. 그레이스
'06.10.29 8:52 AM한인들이 살기에 그 곳은 너무 좋은 곳이구요.여기서 가져갈 것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저희는 거의다 무빙 세일 해서 샀구요. 가격도 물건도 대 만족이었습니다.
귀한 유학 생활이 되시기를 빕니다.5. 김종옥
'06.10.29 1:56 PM와우~우린 내일 출국해요..아틀란타까지 날아가서 비행기바꿔타고 40분정도 더 들어가면 헌츠빌이라고 있대요 ^^ 왠지 가까운곳인듯 느낌이나서...반가운맘에 리플남겨요 저도 두근두근..울아들 23개월이라 그놈 델꼬 갈거 걱정도 태산이고..준비 잘하세요 우린 해외이사이용했더니 꽤 복잡하고 비용도 만만찮네요
6. 서영맘
'06.10.29 2:28 PM혼자서 아이데리고...힘드시겠네요..전 두달전에 아틀란타에온 아이엄마랍니다...
17개월된 아이랑 신랑이랑...비행기에서 무지힘들었어요...자지도않고..계속보채기만하고...고생했답니다.. 병원에가서 비행기 오래탄다고하면 처방해주는데...알아보세요...
참 아틀란타에 코스드코있어요...한국에서 가입하면 더싸구요..여긴 $50입니다..저두 한국에서 가입하고왔답니다..
짐은 최소한 간단이 오세요..아이물건이며 정말 싸고 좋은거 많아요...
밥통도 여기서 사시는게 좋아요...파랑새님말처럼 변압기 쓰셔야해요..여기도 한국하고 가격 별로차이없어요..7. 버버리다이어리
'06.10.29 8:44 PMKE035편 ATL 10:00 ㅎㅎ 대한항공이면 게이트에서 혹시나 보겠네요. ^^
인펀트있으시니 대략 알아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