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된 자동차에 시트를 새로 하려고 합니다.
비싼것은 못하고 그렇다고 맨몸(?)으로 다닐수도 없구 매번 캐릭터시트나 방석을 장만할수도 없구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설치비 포함(열선되는것) 20만원미만 정도에서 하려고 하는데요.
레자이다보니, 직접 구매가 아니다보니 좀 망설여져서 경험담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여기저기 뒤져서 상품평은 대략 봤는데 대부분 좋다는 내용이고 그중에 좀 쭈글거린다... 정도의 평이있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것은 그런것보다는 시트의 느낌이나 냄새같은게 심하지 않은지, 편안한지... 열선 까는것이 좋은지 않좋은지 뭐 그런거입니다.
보통은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많던데 레자로 시트 장착하신분들 사용기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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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트요..
젊은느티나무 |
조회수 : 974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6-10-13 1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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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류미해
'06.10.13 7:15 PM아무래도 레자는 레자죠... 가죽을 쓰시다가 레자를 쓰시면 아마 실망 많이 하실거예요.
저도 아시는분이 직접 구매하셔서 장착 해주셨는데요... 그렇게 썩 나쁘진 않은데...
아무래도 차 색깔이나 이런것들 맞출려면 좀 힘든면도 있고...
그래도 쓰고 다닐만 한데... 아무래도 가죽이 좋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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