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벤트때문에 직접 전화까지 주신 김혜경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이사하고 새 건물로 이사왔는데~인터넷이며 전화며 아마 앞으로 10흘은 있어야 개통된다고 하네요 ㅠㅠ
지금 잠시 주문할것도 있고 당첨 확인도 할겸 들어왔네요~
그냥 정말 문득 엄마 생각에 이벤트 응모한거라 상품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답니다^^;;;
82쿡여러분들께도 행운이 만발하길 바라면서~
보잘것 없는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얼떨결에 방갑게 인사 받지 못해 죄송했고요 선생님 ㅋㅋㅋ(순간 이름듣고 누구신가 해서 당황스러웠답니다 후후)
<--제가 원래 좀 오버쟁이거근요~ㅋ
어쨋든 이번일때문에 또 엄마 생각이 나 아침에 무릎 꿇고 기도를 올렸답니다~
부디 부디 저 세상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우아한 주부로 살아갈수 있도록 말이죠~
하느님께 때쓰고 왔답니다~
이런 이런 ~
겜방에 올망 졸망 6살 3살 딸 아들 데리고 오니 관심 집중입니다 ㅡㅡ;;(사이다 흘리고 컵 떨어뜨리고 벌써 사고를 -0-)
빨리 물건 주문하고 나가바야겠어요~
다시금 한번더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들이때 유용하게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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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에 감사드립니다`~
안드로메다 |
조회수 : 1,444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10-09 1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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