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때는 국민학교지요,,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어요,
넘 부담이 없고 얼마나 편안한지...
친구가 좋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정말 시간이 되면,만나서,그때 이야기랑
지금 사는 이야기도 하고 싶네요,
삶이 바쁜것이 .....
언제한번보고,,,수다도 떨어야 하는데....
친구야..고맙다,
전화을 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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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의친구로 부터 전화가...왔어요
두문사랑 |
조회수 : 1,68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8-31 2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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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쐬주반병
'06.8.31 10:29 PM저도 삼십대 중반...국민학교...
지금도 국민학교 때의 친구들을 만납니다.
학창시절중 가장 순수하고, 재미있었던 때가 아닌가요?
남자 여자 가리지도 않고, 어는 학교 나왔는지 따지지도 않고, 남편은 뭘하는지...물은 필요도 없고....
그냥 친구들...만나면 너무 좋답니다.2. 뽀시시
'06.9.1 11:29 AM저도 한번 그런경우 있어서 넘 좋아라 했거든요....근데 제 경우는 무슨 보험 땜시...ㅠㅠㅠ....
나중에 알고나니 맴이 좀 그렇더라구요....
님은 친구분과 정말 좋은 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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