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좀 넘은 울딸래미 전에는 안그러더니 요즘 계속 침대에다 실례를 하네요...이불은 빨면 되지만 매트리스는 ...첨엔 칫솔에 비누 뭍여서 살살 닦아냈는데 자꾸 하다보니 냄새가 나는것두 같고 장마철이라
잘 마르지도 않고 ...철물점 가서 비닐을 깔려고 했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가계문은 닫았네요..
근데 갑자기 스치는것이 ..
돗자리...그것두 예전에 던킨도너츠에서 받은 예쁜 돗자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패드 아래 깔아두니 소리도 안나고 이젠 고민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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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
백조 |
조회수 : 859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6-07-21 16: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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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알라^&^
'06.7.24 1:54 AM저희 아기는 16개월이거든요.
근데 짜식이 (여아입니다^^)
기저귀를 벗어 던지네요.
그래서 10개월 까지 착용했던
천 기저귀를 다시 사용합니다.
그랬더니 이젠 좀 잠잠하네요.
지금 여기 저기에 싸발린 오줌 치우고 있습니다.
에고~
고민끝~이시라구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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