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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결혼 축의금은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
하나밖에 없는 친오빠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살림살이에 보탬이 될 물건을 사주고도 싶지만
그래도 현금으로 주는게 아무래도 실속있는거 같아서요.
얼마정도 축의금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다른분들은 얼마정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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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시
'06.7.23 2:41 PM살림은 여자가 사니 현금이 낫지요
신혼여행에 쓰라고 30-50정도 하면 될거에요
여유 있으심 더 하시고요 님 결혼시 오빠도 하실테니2. 김현정
'06.7.23 6:04 PM님도 직장생활한지 꽤 됐으니 100만원정도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요? 평생 한번하는 결혼이잖아요..전 작년에 남동생 결혼할때 백만원했구요..저두 필요한곳 쓰라구 일부러 현금으루 줬구요..지지난달에 제가 결혼할땐 남동생부부가 이백해주더라구요...근데 형제간의 축의금은 식장에서 주는 것보단 미리 따루 챙겨주시는게 좋은거 같아요...결혼준비하다 보니까 결혼전에 소소하게 들어가는 돈이 많으니 미리 주심 더 유용할듯...
3. 코알라^&^
'06.7.23 6:09 PM전 언니 결홀 할때 200만원 이체했어요.
언니는 더 줬죠^^ 언니가 저 한테 해 주거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그당시 제 형편이...
직장생활 하신 지 꽤 되셨으니 100만원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오빠분은 더 해 주십니다.
정말이지...결혼은 돈 이더라구요^^;;4. 제니퍼
'06.7.24 1:35 AM지금 남편분이, 그 친구한테 눈독 들이고 있는거 맞습니다.
친구네 부부랑 술 마셨는데, 친구가 화장실 갔을 때, 대놓고 작업질 하는
친구 남편을 보고 기함을 했다라는 얘기, 심심찮게 듣습니다.
그만큼 아주, 예쁜 여자?만 보면, 관계 맺고 싶어서, 안달복달애걸복달,........
워터파크건은, 핑게를 대서라도 파토 내시구요.
앞으로도 함께 하는 자리, 절대 만들지를 마세요.
뒷끝 없어 좋겠다? 라니요.
내가 노파심인지 몰라도, 사귀었다가 헤어져도, 뒤끝 없을거 같다로 들립니다.5. 쐬주반병
'06.7.24 9:32 AM축의금 30-50만원 정도 하시고,
셑트로 된 잠옷이나, 새언니꺼 이쁜 속옷 한벌 따로 준비해드리면 기억에 남을꺼예요.
저 결혼할때, 시누이가 근사한 속옷을 사줬는데, 지금도 보면 고맙답니다.6. 지윤맘한나
'06.7.24 11:24 AM저희는 손윗 시누이가 저보다 늦게 결혼한 케이스인데요,
시누는 저희에게 50만원 조금 넘게 들여서 저희 커플시계 사줬었구요,
저희는 시누이 결혼할때 현금으로 50만원 드렸어요.
그리고 올 봄 남동생 결혼할때는 200만원 현금으로 줬습니다.
제 남동생도 그렇고, 시동생도 그렇고.. 다들 학생, 군인.. 그렇다보니
저희 결혼식때 동생한테 따로 축의금 받은 것은 없었구요.
대신 남동생이 취업한 후 저희가 처음으로 내집 장만 했을때 축하한다며
스탠드형 에어컨을 사주더군요. 하우젠 인테리어가전이었으니.. 200만원 가까이 줬던 걸로 알아요.
정말 모든 것을 그때 그때 각자의 형편에 따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7. 라디아
'06.7.24 3:08 PM저도 그래요..저번글도 읽어봤는데요.솔직히 이런일 답이 없어 그냥 보기만 했습니다.
전 동생이랑 육탄전까지 했다는..
결국 남편이 유리창 깨고 우리 아부지 오시라고 까지 했어요.
그래도 남편은 동생욕은 안합디다..그거보고 남편 새로이 봤다는 제부넘은 동생이랑 한편이라는..ㅎㅎ
그냥 두세요.
일단은 그리고 왕래 끊으세요.갈일엔 가고..돈은 절대 주지마세요.부모일에 동생이 저리 사랑받음 동생이 다 하라하세요.
전 친정부모님도 님 부모님까지는 아니더라도..동생편이더군요.
동생네가 더 못살아 불쌍하다는...흠
암튼 그 외 제가 가자하던 휴가 우리 가족만 다녀왔구요.
동생 아이들에게 사주던 옷들도 다 일절 끊어버렸습니다.
글고 산에 가서 동생 잘못되라고 초도 하나 불 키고 왔다는...되던 말던 속은 시원하더군요.
딱...........
싸우고가서 전화한통없더니.....헐......
사업망하더니 굽히고 들어오더군요.
지금도 부모님도 그때일 생각하면 너무 꽤씸하다는..
이 기회에 발끊으세요.어느정도...부모님 아퍼봐면 그 좋다는 동생분 다하면 좋으꺼라는...
저네들도 그건 알겠죠.
내가 필요할터이니..........언니니.......
그렇지만 내 앞에 무릎꿇을때까지........용서안합니다.
인간은 ..잘못되어야 겸손해진다는...
님도 맘 단단히 먹으세요.
조금 지나보면 압니다.누가 잘못했는가는 세상이 갚아줍니다.
저희요..돈 잘벌고 큰집으로 이사오고..하니 누가 더 잘 한건지 압디다.
무슨말투도 저러나요?니라니 언니보고..거
설사 언니니가 정신이 이상하다해도 언니보고 정신이 이상하다니..주둥이를 지질일이군요.
자기 딸에게 저런말 당해봐야 그게 이상하다는걸 알스타일이군요.
"엄마가 정신이 이상하다"그 딸이 동생에게 그말 하면 그때 복수되는거지요.
사람은 당해봐야 압니다.동생이 자식들에게 당할때까지 기다리세요.
그리고..이 기회에 부모님 버리세요.
늙고 힘들면 다 짐이 됩니다.
그 좋은 동생이 하고나면..그때야 살살거릴껄요.
형님도 아니니..그 제부가..알아서 사위혼자니 하라하세요.
뭐 딸이 좋다고 자매간 좋은가요?
실제로 이런일 빈번해요.
그리고 언니 처신 잘하라는게..동생이야긴데..
언니 없음..어떨지 한번 보여주세요.
그나마 바람막이가 되는게 윗자린데..
그리고 그 제부가 가만있을까요?지금이야..동생이랑 사이좋으니 그 편이지..
바람이라도 나봐요..동생에게 당장 지금일 티끌잡을껍니다.
동생이 자기눈 찌르는겁니다.저네 시댁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