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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속터져...

| 조회수 : 1,474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7-23 23:53:35
제가요. 구피를 기르는데 자꾸 죽어요. 뭐가 문제인지...
주기적으로 물고기를 사니 아주 죽을맛이네요 --;
사지 않을 수 없는게 울 강쥐들이 당췌!!
빨랑 사달라고...쩝!
이틀전 16마리 사왔는데 에궁! 오늘 보니 반으로 줄었어요.
물고기 시체가 둥둥. ㅠㅠ  모야~모야~
온도 맞추고 수돗물 이주정도 담아 두었다가 넣어주고 먹이 하루에 한번씩 요만큼씩!
모야~~ 뭐가 문제인게야? 엉?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알라^&^
    '06.7.24 1:49 AM

    ㅎㅎㅎㅎㅎㅎㅎ^^
    예전 저희 엄마 생각나네요.
    각종 금붕어 부터 시작하시더니 급기야
    한마리에 만원에 호가 하는 요따만한 물고기를
    기르시더라구요.
    전 생명력 약한 녀석들 안 좋아해요.
    꼭 사람 죽어 나가는 느낌 들어서요.
    그래서 화초를 길러도 웬만해서는 잘 안 돌아가시는 걸로 길러요.

    너무조아님^^
    별 다른 문제는 없을 겁니다.
    그저 갸네들이 적응을 못 하는 거죠.

    저희 엄마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같은 종을 세 네번 실패 하시니까
    성공하시더라구요.

    님에게는 문제 없다 생각합니다.

  • 2. 쏘가리
    '06.7.24 6:55 AM

    구피 사올때 문제점 물으면 답 해 줄건디 파는곳은 전문가라서 잘 알아요

    동네보단 청계천 동평화시장 건너편에서 사오면 죽는 법 없는디
    그것도 생명있는거라 처음 사오면 스트레스받아요

    조그만 세수대야에다 사올때 물하고 어항물하고 섞어서 한나절 두었다 어항에 넣어보세요

  • 3. 너무조아
    '06.7.25 12:57 AM

    네에...한다고 하는데 참 어렵네요. 둥둥 떠있는 시체 보는 것도 참 착찹해요. 것도 살아있는 생명체라...
    답변 감사해요~ ^^

  • 4. 편리한세상
    '06.7.25 2:21 PM

    흠... 제 생각엔 그거 산소공급기나 여과장치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저희도 산소공급기가 고장나서 새걸로 끼운지 며칠 되지 않아 그렇게 둥둥 뜨더라구요.
    급기야 조그만 어항에 일년정도 정말 애지중지 기른 물고기(생명력강한)도 한번 넣어봤는데
    역시 둥둥...
    그래서 그 어항은 장식용으로 전락하고 말았어요. 산소공급기를 다시 사기도 그렇고 해서요.

  • 5. 라니
    '06.7.25 11:04 PM

    그래서 저는 빨간 금붕어, 정말 생명력 좋은 것 주세요,,,라고 해서 키워요.
    저희는 햄토리가 그렇게 몇마리째 죽었네요.
    속상해요. 지금 닦아서 한 쪽에 치워넣었는데... 기니아 피그를 키워볼까
    생각 중이에요. 애완 동물들 애지중지 키우다 그리되면 며칠을 끙끙거리네요ㅜㅜ

  • 6. 물망초
    '06.7.27 4:08 PM

    어차피 열대어를 기르시려면 생명력이 좋은게,,,어디서 구입하시는지 잘모르겠지만,전문 수족관에서 구입을 하시면 좀나을듯싶네여,,저희는 잘길렀거든요,,,지금은 브리샤르디라는 열대어를 기르는데 새기낳고 잘살아요,,,예전에 구피는 새끼를 낳으면 빨리 빼주지 않으면 먹어버리거든요,,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던데,,,생명력이 강한 열대어 중에도 모성애가 강한 물고기를 기르심이 어떤지,,,구피를 고집한다면 전문 수족관의 도움을 받으세요,,,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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