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종류의 커피를 250g 15,000원에 파는 한국에 비해 미국에서는 453g 9.95 USD 더군요.
한국 스타벅스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기사는 봤지만 이렇게 비교를 하니 더 화가 나네요.
왠지 이 컴으로는 도대체 사진올리기가 안됩니다. 비교사진인데 배꼽만 보이네요...-.-
사진 사이즈를 좀 줄여보세요.
얼마전 티비에서 한국 라떼 가격이 미국보다 무려 1600원이나 비싸며
일본 동경 최고 비싼 명당 자리에서 파는 커피값이며 알바비가 한국과
두배 이상 차이나던데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 비싸다구요..
스타벅스를 등에 업고 파스구찌나 커비빈까지 너무 고가로 커피 값을
책정한다고 말이 많았어요.
말은 질좋은 원두를 쓰기 때문이라는데 .. 쩝.
커피 한잔 팔면 로열티로 200원준데요.
그리고 미국 스타벅스는 한국 커피값에는 전혀 상관 하지 않는다 해요.
그거 보고 속상하더라구요.
저 이제 스타벅스 안가려구요...
얼마전 시사매거진2580 보구 잠시흥분했더랬죠~~한국스타벅스관계자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사진 주소가 http://c:/Documents 이네요.
이건 원글님 컴퓨터에 사진이 위치해있는 주소라 저흰 볼 수가 없어요.
사진은 파란이나 드림위즈 등 인터넷에 올리시고 그 주소를 붙여주셔야 한답니다.
근데 싸이월드나 네이버에 올리시면 외부링크가 지원되지 않아 사진이 또 안보이구요.
저도 2580 보면서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가 하는 말이 더 열불 나더군요
일본과 비교할때 매장 임대료도 우리나라가 싸고
아르바이트 인건비 진짜 울나라 스타벅스 쫀쫀하더군요
그기에 비함 일본은 아르바이트 비용도 훨씬 많이 주는데
굳이 울나라 스타벅스 커피가 더 비싼 이유가 뭘까요?
비싸도 사먹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들도 배째라~~ 내 장사 하는데 니들이 뭔 상관~ 그러는거겠지요
저도 일본갔을 적에 스타벅스가 우리나라보다 싸서 '어머나'하고 놀랬었죠.
진짜 땅값이랑 인건비랑 일본이 더 비쌀텐데
말이 안되네요.
몰랐는데요.... 못쓰겠네...스타벅스...
근데 한구의 이런거 많고 많을것 같기도 해요~~우리가 모를뿐이지...
다른 브랜드는 어떨까 궁금하네요...
커피빈이며, 파스쿠치며....
그렇게 생각하면 다 먹을게 없게되는건 아닌지....
에효...
우리 국산 브랜드 중에 참신한거 뭐 없을까요?
어제 롯데리아에서 라떼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2000원이구요..
스타벅스에서 왜 가격을 내리겠습니까?
기업은 최대의 이윤추구가 목적인데, 비싸도 사먹으니까 그대로 놔두는거죠..
요즘은 별다방보다 콩다방이 더 잘나간다고 하던데,,
어쨌든,, 비싸도 사먹으면 그 가격으로 밀어부치는거고, 아무리 싸도 안팔리면 가격을 더 내리는게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논리 아니겠습니까...
다른 다방들도,, 스타벅스가 가격 올려주니 좋고,,,뭐,,누이 좋고 매부 좋고,,,
스타벅스 뿐일까요,,,
아웃백이나 프라이데이 같은 반인스턴트 음식 팔면서 가격은 무신 한정식 가격으로 받아 먹잖아요..
커피가격은 갠적으로 코스트코 지하에 파는 라떼나 모카가 제일 저에겐 합리적이예요,,ㅋㅋ
1000원,,,
스타벅스는 신세계에서 수입 운영을 해요. 제 친구가 대학 졸업 후 스타벅스에 취직해 지금은 매장 매니저랍니다. 거기서 계산하고 커피 만들어 주는 사람들 멀쩡한 4년제 대학 졸업자들이에요. 그런데 월급 아주 아주 박하다네요.
하는 일도 많고 매장 관리도 까다롭고 하면서 월급은 롯데리아 알바 같다고 친구가 푸념이 많았어요. 매니저래두 그닥 많이 않다네요.
비싸도 사먹는 사람이 있으니까 가격을 계속 올리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싸면 고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해서 조금 씁쓸하네요.
전 개인적으로는 자판기 300원 커피가 더 입맛에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