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한이 내년2월이예요..그런데 지난 5월초에 집주인에게 이사가겠다고 했구요.... 집주인은 집을 전세가 아닌 매매로 내놓았는데 ...요즘(여긴 부산이거든요) 매매가 사실 어렵잖아요....부동산에서 집주인에게 전세로 돌려봐 달라고 하기도 하고 가격을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해도 전혀 받아들이지를 않는다네요...시세를 무시한채로...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가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전세로 빼고 나가겠다고 해도 되는건지?...아님 계속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건지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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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맘 |
조회수 : 1,41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7-18 17: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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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희망사항
'06.7.19 1:26 AM기한 내에 이사가는 것은 복비를 물어야 한다고... 들었는데....잘은 모르지만... 부동산에 전화해서 물어 보세요. 자세히 알려 줄 것 같은데.....
2. 뽀시시
'06.7.19 10:27 AM기한전에 나가시는 거라면 ..집주인 맘이죠..집주인 착해??서 알아서 전세로 돌려 시세 맞춰 준다면야 좋겠지만 아닌 이상..님께서 임의적으로 전세로 빼는건 안될꺼예요...집주인 동의를 구하셔야 합니다...또 집을 빼더라고 집주인이 부동산에 지불할 복비는 다드려야 하구요...
3. 내사랑멕틸다
'06.7.19 7:01 PM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
빨리 집이 팔리게 기도하세요... 전세 이긴 하지만, 님의 계획과도 연관이 있으니까요...
장마에 더위에 집이 빨리 팔려아 할텐데...
접도 집 안나가서 고민해 본적 있어서 님의 심정이 잘 이해가 가네요~~ 힘내세요...4. 핑크맘
'06.7.19 7:48 PM희망사항님. 뽀시시님. 내사랑 멕틸다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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