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그동안 내내 누워지냈더니 벌쎄 체중이 많이 불어 옷이 안맞아 걱정입니다..다행히 입덧은 심하지 않은거 같구요...(아직은 밥냄새만 싫구 다 잘 먹고 있어요..)
어느덧82를 알고 지낸지 2년이되어가네요..얼굴은 서로 모르지만 참 많이 도움받고,위로받고 지내왔어요..
요즘은 하나,둘 아는사람이 늘어 갑니다..지난봄에는 일본서 사는고등학교 동창을 알게 됐고,또 오늘은
남편의 교회후배를 알게 됐네요...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고 좋아요...
잘 키워서 출산하고나면 아기 사진도 올릴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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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꾸벅~)
chatenay |
조회수 : 1,108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6-07-10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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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7.10 11:52 PM^^ 화이팅~~~
2. 김혜경
'06.7.11 7:15 AM희망수첩 댓글에서 좋은 일 있을 지 모른다고 해서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군요...^______^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드세요...
입덧이 심하시지않다니 정말 다행이네요...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3. 감자
'06.7.11 10:55 AM입덧 심하지않은게 정말 복중에 대단한 축복이랍니다~~
과일이랑 영양가 많은 단백질 많이 챙겨드시고...
괜히 밤중에 뭐 먹고싶다고 사다달라기도하고 하세요~~~ ^^
한 12주까지는 절대안정해야하니깐 집에만 있으려면 마니마니 갑갑하실거에요 ^^4. miki
'06.7.12 10:32 PM추카추카!!!!!!!!!!!
11년만의 임신이구나. 너무너무 좋겠다.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거만 보고,듣고,,, 태교를 잘 하시길 ,,
좀만 기다려.나두 세째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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