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학년 3반 인데 왜 이리 일상이 시들한지....
아이가 고2 고3이라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그나마 하는 일이 있어서 할 수 없이 일어나 일하기에 망정이지 그렇지않음 정말 자리 보전하고 누울것만 같아요.
특별히 아픈곳도 없고 아직은 갱년기도 아닌, 그런다고 만사형통한 복많은 아줌마도 아닐찐데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혹여 저하고 같은 증상으로 시름시름하신분 계시면 같이 병이야기나 해요^^
그냥 확 해외여행이나 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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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증 잡을 처방 좀....
가끔은 하늘을 |
조회수 : 1,196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7-10 13: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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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쵸코하임
'06.7.10 4:38 PM어쩜,,,,, 요즘 제가 그래요. 43 이고요.
어젯밤엔, 해외 여행 프로 그램 쭉 훑어 봤쟎아요.
근데 ,지금 딱 주변엔 같이 출발해줄사람이 없네요. 혼자는 어쩐지 안돼겠고,,,,,
탈출해야할텐데,,, 빨리,,,,
원기 넘쳐흐르던 예전으로 돌아 가고 싶어요.
저도,,,,2. 건강
'06.7.10 5:43 PM면역력이 떨어져서그래요 나도 과거엔 그랬지만 이젠 나이를 먹고있다는자체만도 아까워요
좀더 열심히 살고싶은데....5학년 7반입니다 오늘처럼 비오는날이면 혈액 순화이 안되어서 사우나 가서 살던 아주 형편없이 아팠던 사람이었는데 이젠 너무 힘이나서 고민이지요
어젠 시장배 볼링대회가 있었는데 젊은남녀를 물리치고 당당하게 제치고 2등을 하였어요
이렇게 힘이솟는비결 알려드릴께요3. 예쁘~니
'06.7.10 6:48 PM건강님 어떻게 원기왕성하게 되셨는지..비결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4. 가끔은 하늘을
'06.7.11 4:19 PM건강님 때문에 로긴했어요. 비결 알려주세요.플리즈~~~
땅으로 꺼져갈것같아요.5. rabbitchoi
'06.7.11 10:32 PM4학년2반 이요,올해 들어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응것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집구석에 있고만 싶어요,아직응 한창 좋은 나이라는데...
활력을 되찾고 싶은대 자꾸만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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