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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억 하실지....
태풍피해가 걱정인 날이지만 좋은일이 있어 82여러분께 축하도 받고 싶고,또 궁금해 하실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연초에 시험관 시도해서 실패 했다고 했었죠~그때 많은분들의 격려,위로 넘넘 감사했는데(경빈마마님의 꽃다발사진...감동이였어요!) 실패해서 참 많이 힘들었었어요...
이번에 다시시도해서 잘 진행 되고 있답니다...
오늘이 9주째구요..지난주에 병원가서 심음소리도 듣고,잘 자리잡았다고 이제는 임신했다고 말 해도 된다는 의사 샘 말씀들었습니다!
사실 두번째 시도때도 여러분께 알려 용기도 얻고 싶었는데 어르신들께서 하도 조심하라고 하셔서 안심될때까지 82는 눈팅만 하고 기다렸네요...(입이 간지러워 혼났습니당~)
결혼11년만의임신...
물론 자연임신은 아니지만 제배속에 꼬물거리는게 있다는건 참 신기하고 감동적인 일인거 같습니다..
아기를 원하지만 아직없으신분들!
희망가지시구요,용기 내셔요!
여러분께도 꼬옥 건강하고 예쁜아기 올꺼예요! 제기운 받아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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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잎싹
'06.7.10 11:07 AM축하해요.
아기만 생각하면 넘 좋아서 입가에 웃음이 지는군요.
전 애들 말 안들어서 속상하면
아기때 사진보면 그 때 생각나 이뻐지던데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아기랑 느끼세요.2. 냥냥공화국
'06.7.10 11:09 AM왕창왕창 축하드립니다 ^^
태풍온다는데 조심조심 하시구요. 신나게 자랑하고 다니세요!!3. 영양돌이
'06.7.10 11:11 AM와~축하드려요~
기억하구 말구요~
더불어 경빈마마님의 꽃다발도^^
정말 잘 됐어용...얼마나 좋으세요...
하지만 임신내내 무리하시지 말구 건강 챙기세요~
이쁜 아가 만나세용...즐태하시구요4. 은하수
'06.7.10 11:24 AM축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셨다니 기다린 보람이 있으시네요.
항상 몸 조심하시구 또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5. 젊은느티나무
'06.7.10 11:29 AM진짜루 왕~~~왕~~~축하드립니다.
몸 조심하시구요.
8개월후의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6. 빠샤빠샤
'06.7.10 11:32 AM아~~ 경빈마마 꽃다발 받으셨던 분이구나.
기쁜소식 들고 나타나셨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태풍 피해 때문에 여기저기 나쁜 소식들인데....
이렇게 좋은일은 한 사람이라도 더 축하 해야될것 같아서 얼굴 삐죽 내밀어요.7. 에드
'06.7.10 11:37 AM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몸 건강하시고, 예쁜 아가 낳으시길 바랄께요. ^^
8. soogug
'06.7.10 11:48 AM제가 다 좋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기 출산 소식도 같이 기다려요
엄마도 건강하시구요........
축하 축하~~~~~~~~9. 쵸콜릿
'06.7.10 11:50 AM정말 축하드립니다 ^^
제가 요즘 주변에 오랫동안 아이 없는 분들이 많아서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요.
건강한 아기 낳으시도록 기도할께요...건강하세요.10. 이뿡이부인
'06.7.10 11:56 AM - 삭제된댓글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뱃속의 아가도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나중에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11. onion
'06.7.10 11:57 AM와아..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먹고 싶은 음식이랑 과일들 많이 드시고
예쁜 아이 낳으세요. 건강하시구요.12. 은구슬
'06.7.10 11:59 AM축하합니다. 그간의 맘고생 몸고생 다 날려보내시고요.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13. 김지현
'06.7.10 12:01 PM축하드려요~
좋은 임신기간 되시길 기도합니다^^*14. 봄노래
'06.7.10 12:09 PM축하합니다...^^*
몸조심하시고 건강한 아가 순산하시길 바랄께요..^^15. 콩깜씨
'06.7.10 12:10 PM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예쁜아기 만나길 기도드릴께요.16. 프림커피
'06.7.10 12:12 PM너무 잘 됐어요,,축하드려요,,
여왕처럼 꼼짝말고 누워계세요,,ㅎㅎㅎ17. 감자
'06.7.10 12:26 PM넘넘 축하드려요!!!!! 기억하고 있었죠....
여자의 느낌이란게 참 무서워요~ 제가 교회오빠랑 어제 얘기를 나누고나서
얼핏 혹시 chatenay님이 부인아닐까?? 했는데 (백만분의 일초처럼 정말 얼핏든생각)
보니까 맞는거같아요... 어제 오빠가 9주라고 했는데 ㅎㅎㅎㅎ
이런 우연이 있다니....넘 반갑고 축하드려요!!! 전 교회에서 남편님의 옆에 앉는 아줌마에요18. 후레쉬민트
'06.7.10 12:28 PM축하드려요..이뿌고 건강한 아기 쑴풍~ 낳을실거예요^^
82분들이 전국에서 좋은 기운들을 모아다 주실테니가요 ㅎㅎ
물론 저두요~19. 재미있게 살자
'06.7.10 12:28 PM축하드리려고 로그인 했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여왕처럼...
수산하시구요..ㅎㅎㅎ20. 소박한 밥상
'06.7.10 12:32 PM감격스러워요 !!!!!!!!!!!!
잘 자리잡았다고 이제는 임신했다고 말 해도 된다는 의사 샘 말씀들었습니다!
눈물이 살짝 고이고.......
목도 조금 아파지고........21. 키위맘
'06.7.10 12:33 PM와~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세요.
임신기간 내내 예쁜 마음 가지시구요, 건강하게 조심하시구
순산하셔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당~ ^^22. 소심젼팅
'06.7.10 12:35 PM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정말 소중한 아이..이쁘구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23. 플로네
'06.7.10 12:52 PM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예쁜아기 낳으세요!!!
울동네 아줌마 5년만에 둘째가졌다구 얼마나 좋아하던지...
눈에 선합니다. 행복한 그 모습이~~~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세요!24. 깃털처럼
'06.7.10 12:56 PM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그동안..
뱃속아기에게 얘기 많이 해주세요..
와줘서 너무 고맙고 얼마나 너를 기다렸는지 말예요.. 아빠 엄마 만난 얘기 살아온 얘기도 다 해주세요..
그리고...출산 때까지 조심조심~25. remy
'06.7.10 1:20 PM오홋~~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님도 몸 조심하시구요...!!!!26. 푸른두이파리
'06.7.10 1:25 PM알바 아니라며??? 인증하는건가??
27. 땅콩
'06.7.10 1:50 PM축하 드려요.
맛난거 마이 드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28. 미카엘라
'06.7.10 1:52 PM정말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시길 바래요.29. 텔~
'06.7.10 2:10 PM와~반가운 소식!축하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셔서
건강하고 예쁜 아기 만나세요^^30. 발랄새댁
'06.7.10 2:25 PM너~~무 축하드립니다... 9주면 2개월 지났네요??? 입덧은 안하시는지...
건강한애기 꼭~ 낳길 바랍니다.31. 크림
'06.7.10 2:45 PM축하 드립니다. 끝까지 조심 조심 하셔서 ...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32. 동녘
'06.7.10 2:59 PM어머어머~ 넘넘 축하드려요.^^
정말 제가 덩실덩실 춤추고 싶네요.
꼭 건강하고 이쁜 아가 만나세요~ ^^33. 표고
'06.7.10 3:21 PM축하 드려요~~~ 넘넘 기쁘시겠어요. ^^
맛난 것 많이 많이 드시고 건강한 애기 낳으셔요.
내년엔 백일 사진 올리시구요..34. 보라미
'06.7.10 3:26 PM축하드립니다~~
82쿡에 경사 같아요.
출산하는날까지 조심하셔서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시길 바랍니다.35. 팔불출엄마
'06.7.10 3:26 PM축하드려요...
만삭까지 건강하셔서
천사처럼 예쁜 아가 만나시길~~~36. 박혜련
'06.7.10 3:40 PM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기쁘네요.^^37. 칼리오페
'06.7.10 3:58 PM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이런 좋은 인연이 찾아 오니 기쁘시죠??
괜히 글 보면서...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축하드려요~
건강 조심하셔서...이쁘고 건강한 애기...만나시길 기원해요~38. 정원사
'06.7.10 4:04 PM11년 만이라..이런 소식은 정말 듣는 사람도 기뻐요..정말 축하 드려요~
애기 사진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네요..우물에서 숭늉찾기^^
이쁜 애기 사진 많이 보세요~39. 빨강머리앤
'06.7.10 4:23 PM축하드려요.
제 친구도 어렵게 어렵게 시험관하고 성공해서
몇달전에 건강하고 예쁜 쌍둥이 딸 둘을 낳았습니다.
아이가 세상에 나올때까지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40. 한울맘
'06.7.10 4:56 PM축하드립니다.
저도 자연임신으로 아기 낳긴했지만 그전에 시험관 시술을 몇번 해보았기 때문에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좋은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41. 강아지똥
'06.7.10 5:02 PM정말 축하드립니다.^^*
쑥쑥 잘 자라서 출산소식과 함께 아이사진도 꼬옥 올려주세요^^
즐태하시구요^^42. 실비네
'06.7.10 6:16 PM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출산할터이니 걱정마세요~~~~~~~~~~~~
43. 그린
'06.7.10 8:10 PM얼마나 기쁘실까요?^^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44. 경록맘
'06.7.10 8:31 PM추카추카드려요~~~~
45. 까만콩
'06.7.10 8:48 PM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46. 유수맘
'06.7.10 9:48 PM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카추카
전7년만에 6살 되었어요. 이제 모든 시름은 없어지고 엄마로써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요47. 귀염맘
'06.7.10 10:12 PM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여왕마마 대접도 받으시고
임신 기간 내내 건강하시다가 순산 쑤~~욱 하시길...
안 그래도 아가 재워놓고 읽다가 보니 눕혀놓은 아가를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네요...
저도 글 읽다가 눈물이 막 고였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더운날씨에 입맛 잃으시지 않게 조심 하세요~~~48.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7.10 10:19 PM세상에~~~ 11년!! 놀랫어요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11번 축하드려요
수고하셧어요 진심으로....사실 얼굴도 닉넴도 잘 모르겟지만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애기~~뱃속에서 잘키우셔서 태어낫을때 꼭 사진 올려서 다시 자랑하세요 ^**^49. 개똥이
'06.7.10 11:27 PM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올해 7년만에 딸 낳았어요. 나름대로 오래 기다렸죠.
그런데, 11년이라니 정말 너~~~~무 좋으시겠어요. 태교 잘 하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이뿐것만 보시고 이뿐 생각만 하세요.50. 아짱
'06.7.11 12:31 AM전 8년만에 울 지안이 낳았어요....
11년만이라하니 감격과 기쁨이 얼마나할지 감이 와요...
12주까지 왠만하면 움직이지마시고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스트레스가 가장 안 좋다하니 걱정은 버리시고
좋은맘 가지고 기분좋은 태교하세요...
순산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51. 똥강아지
'06.7.11 12:45 AM정말 축하드려요.. 전뭐 4년만에 낳았는데요..
임신알아보려 산부인과도 혼자서 그것도 진료시간 끝나기 5분전에 갔어요.. 아닐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날은 정말 잊을 수가 없었죠..
게다가 님께선..11년 이라니 그시간을 어찌 말로 하겠어요.. 맘껏 기뻐하시구요.. 좋은생각많이 하세요..^^52. 뽀시시
'06.7.11 12:50 AM추카추카~~~~!!!!!!!!!!!!!!!!!정말 추카 드려용...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꼭 순산하시길 바랍니다^*^53. 이미
'06.7.11 10:11 AM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태하시고 순산하세요.54. 챠우챠우
'06.7.11 1:56 PM너무 축하드려요 !!!!!!!!!!!!!!
ㅎㅎ 태동이 느껴지기시작하면,그때부턴 더 가슴벅차실꺼에요.
꼭 건강하게 아기가 잘자라서 엄마아빠 만나길 기도합니다.55. 딸기에미
'06.7.11 4:17 PM축하드려요~~~
그동안 마음고생 참 많았으니 이젠 좋은 날만 있을거예요.
넘 감격스러워서 글을 읽는 제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56. 깜찌기 펭
'06.7.11 5:38 PM축하해요.
잘 품어서, 순산하세요. ^^*57. 불루
'06.7.11 8:57 PM축하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순산하세요^^58. 윤은지
'06.7.12 11:46 AM정말 축하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군요.
태교......아가의 평생을 좌우한다지요... 태교 잘 하셔서 멋진 애기 낳으세요.59. 라니
'06.7.12 10:31 PM축하드려요.
아이를 늦게 노력으로 가져보신 분들이라면
그 얼마나 어려운 일 하셨는지 다 아시겠지요.
남은 달 내내 건강히 이쁜 아이 낳으시길 빌어드려요.60. 김정아
'06.7.13 3:03 PM축하해요..정말로.. 유산유산 거듭하고.. 몇년을 기다릴때는 정말 죽을것 같던데..지금요? 세녀석의 엄마입니다. 정말로 축하드려요.. 12주까지는 그래도 무쟈게 조심하셔야 하니 정말로 조심하시고 순산하실 그날을 기대합니다.
61. 예리니
'06.7.15 2:10 PM축하드립니다.... 11년만이라니, 얼마나 그세월이 힘드셨나요!!
이제 조심에 조심하여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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