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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 기억 하실지....

| 조회수 : 3,258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07-10 11:03:43
안녕하셔요?chqtenay 입니다!
태풍피해가 걱정인 날이지만 좋은일이 있어 82여러분께 축하도 받고 싶고,또 궁금해 하실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연초에 시험관 시도해서 실패 했다고 했었죠~그때 많은분들의 격려,위로 넘넘 감사했는데(경빈마마님의 꽃다발사진...감동이였어요!) 실패해서 참 많이 힘들었었어요...
이번에 다시시도해서  잘 진행 되고 있답니다...
오늘이 9주째구요..지난주에 병원가서 심음소리도 듣고,잘 자리잡았다고 이제는 임신했다고 말 해도 된다는 의사 샘 말씀들었습니다!
사실 두번째 시도때도 여러분께 알려 용기도 얻고 싶었는데 어르신들께서 하도 조심하라고 하셔서 안심될때까지 82는 눈팅만 하고 기다렸네요...(입이 간지러워 혼났습니당~)
결혼11년만의임신...
물론 자연임신은 아니지만 제배속에 꼬물거리는게 있다는건 참 신기하고 감동적인 일인거 같습니다..
아기를 원하지만 아직없으신분들!
희망가지시구요,용기 내셔요!
여러분께도 꼬옥 건강하고 예쁜아기 올꺼예요! 제기운 받아가셔요!*^^*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잎싹
    '06.7.10 11:07 AM

    축하해요.
    아기만 생각하면 넘 좋아서 입가에 웃음이 지는군요.
    전 애들 말 안들어서 속상하면
    아기때 사진보면 그 때 생각나 이뻐지던데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아기랑 느끼세요.

  • 2. 냥냥공화국
    '06.7.10 11:09 AM

    왕창왕창 축하드립니다 ^^
    태풍온다는데 조심조심 하시구요. 신나게 자랑하고 다니세요!!

  • 3. 영양돌이
    '06.7.10 11:11 AM

    와~축하드려요~
    기억하구 말구요~
    더불어 경빈마마님의 꽃다발도^^

    정말 잘 됐어용...얼마나 좋으세요...
    하지만 임신내내 무리하시지 말구 건강 챙기세요~
    이쁜 아가 만나세용...즐태하시구요

  • 4. 은하수
    '06.7.10 11:24 AM

    축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일이 있으셨다니 기다린 보람이 있으시네요.
    항상 몸 조심하시구 또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 5. 젊은느티나무
    '06.7.10 11:29 AM

    진짜루 왕~~~왕~~~축하드립니다.
    몸 조심하시구요.
    8개월후의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 6. 빠샤빠샤
    '06.7.10 11:32 AM

    아~~ 경빈마마 꽃다발 받으셨던 분이구나.
    기쁜소식 들고 나타나셨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태풍 피해 때문에 여기저기 나쁜 소식들인데....
    이렇게 좋은일은 한 사람이라도 더 축하 해야될것 같아서 얼굴 삐죽 내밀어요.

  • 7. 에드
    '06.7.10 11:37 AM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몸 건강하시고, 예쁜 아가 낳으시길 바랄께요. ^^

  • 8. soogug
    '06.7.10 11:48 AM

    제가 다 좋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쁘고 건강한 아기 출산 소식도 같이 기다려요
    엄마도 건강하시구요........
    축하 축하~~~~~~~~

  • 9. 쵸콜릿
    '06.7.10 11:50 AM

    정말 축하드립니다 ^^
    제가 요즘 주변에 오랫동안 아이 없는 분들이 많아서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요.
    건강한 아기 낳으시도록 기도할께요...건강하세요.

  • 10. 이뿡이부인
    '06.7.10 11:56 AM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뱃속의 아가도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나중에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

  • 11. onion
    '06.7.10 11:57 AM

    와아..축하드립니다.
    맛있는, 먹고 싶은 음식이랑 과일들 많이 드시고
    예쁜 아이 낳으세요. 건강하시구요.

  • 12. 은구슬
    '06.7.10 11:59 AM

    축하합니다. 그간의 맘고생 몸고생 다 날려보내시고요.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 13. 김지현
    '06.7.10 12:01 PM

    축하드려요~
    좋은 임신기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 14. 봄노래
    '06.7.10 12:09 PM

    축하합니다...^^*
    몸조심하시고 건강한 아가 순산하시길 바랄께요..^^

  • 15. 콩깜씨
    '06.7.10 12:10 PM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예쁜아기 만나길 기도드릴께요.

  • 16. 프림커피
    '06.7.10 12:12 PM

    너무 잘 됐어요,,축하드려요,,
    여왕처럼 꼼짝말고 누워계세요,,ㅎㅎㅎ

  • 17. 감자
    '06.7.10 12:26 PM

    넘넘 축하드려요!!!!! 기억하고 있었죠....

    여자의 느낌이란게 참 무서워요~ 제가 교회오빠랑 어제 얘기를 나누고나서
    얼핏 혹시 chatenay님이 부인아닐까?? 했는데 (백만분의 일초처럼 정말 얼핏든생각)
    보니까 맞는거같아요... 어제 오빠가 9주라고 했는데 ㅎㅎㅎㅎ

    이런 우연이 있다니....넘 반갑고 축하드려요!!! 전 교회에서 남편님의 옆에 앉는 아줌마에요

  • 18. 후레쉬민트
    '06.7.10 12:28 PM

    축하드려요..이뿌고 건강한 아기 쑴풍~ 낳을실거예요^^
    82분들이 전국에서 좋은 기운들을 모아다 주실테니가요 ㅎㅎ
    물론 저두요~

  • 19. 재미있게 살자
    '06.7.10 12:28 PM

    축하드리려고 로그인 했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여왕처럼...
    수산하시구요..ㅎㅎㅎ

  • 20. 소박한 밥상
    '06.7.10 12:32 PM

    감격스러워요 !!!!!!!!!!!!
    잘 자리잡았다고 이제는 임신했다고 말 해도 된다는 의사 샘 말씀들었습니다!

    눈물이 살짝 고이고.......
    목도 조금 아파지고........

  • 21. 키위맘
    '06.7.10 12:33 PM

    와~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세요.
    임신기간 내내 예쁜 마음 가지시구요, 건강하게 조심하시구
    순산하셔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당~ ^^

  • 22. 소심젼팅
    '06.7.10 12:35 PM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정말 정말 소중한 아이..이쁘구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 23. 플로네
    '06.7.10 12:52 PM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예쁜아기 낳으세요!!!
    울동네 아줌마 5년만에 둘째가졌다구 얼마나 좋아하던지...
    눈에 선합니다. 행복한 그 모습이~~~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세요!

  • 24. 깃털처럼
    '06.7.10 12:56 PM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그동안..
    뱃속아기에게 얘기 많이 해주세요..
    와줘서 너무 고맙고 얼마나 너를 기다렸는지 말예요.. 아빠 엄마 만난 얘기 살아온 얘기도 다 해주세요..
    그리고...출산 때까지 조심조심~

  • 25. remy
    '06.7.10 1:20 PM

    오홋~~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님도 몸 조심하시구요...!!!!

  • 26. 푸른두이파리
    '06.7.10 1:25 PM

    알바 아니라며??? 인증하는건가??

  • 27. 땅콩
    '06.7.10 1:50 PM

    축하 드려요.
    맛난거 마이 드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 28. 미카엘라
    '06.7.10 1:52 PM

    정말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시길 바래요.

  • 29. 텔~
    '06.7.10 2:10 PM

    와~반가운 소식!축하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셔서
    건강하고 예쁜 아기 만나세요^^

  • 30. 발랄새댁
    '06.7.10 2:25 PM

    너~~무 축하드립니다... 9주면 2개월 지났네요??? 입덧은 안하시는지...
    건강한애기 꼭~ 낳길 바랍니다.

  • 31. 크림
    '06.7.10 2:45 PM

    축하 드립니다. 끝까지 조심 조심 하셔서 ...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 32. 동녘
    '06.7.10 2:59 PM

    어머어머~ 넘넘 축하드려요.^^
    정말 제가 덩실덩실 춤추고 싶네요.

    꼭 건강하고 이쁜 아가 만나세요~ ^^

  • 33. 표고
    '06.7.10 3:21 PM

    축하 드려요~~~ 넘넘 기쁘시겠어요. ^^
    맛난 것 많이 많이 드시고 건강한 애기 낳으셔요.
    내년엔 백일 사진 올리시구요..

  • 34. 보라미
    '06.7.10 3:26 PM

    축하드립니다~~
    82쿡에 경사 같아요.

    출산하는날까지 조심하셔서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시길 바랍니다.

  • 35. 팔불출엄마
    '06.7.10 3:26 PM

    축하드려요...
    만삭까지 건강하셔서
    천사처럼 예쁜 아가 만나시길~~~

  • 36. 박혜련
    '06.7.10 3:40 PM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기쁘네요.^^

  • 37. 칼리오페
    '06.7.10 3:58 PM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이런 좋은 인연이 찾아 오니 기쁘시죠??
    괜히 글 보면서...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축하드려요~
    건강 조심하셔서...이쁘고 건강한 애기...만나시길 기원해요~

  • 38. 정원사
    '06.7.10 4:04 PM

    11년 만이라..이런 소식은 정말 듣는 사람도 기뻐요..정말 축하 드려요~
    애기 사진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네요..우물에서 숭늉찾기^^
    이쁜 애기 사진 많이 보세요~

  • 39. 빨강머리앤
    '06.7.10 4:23 PM

    축하드려요.
    제 친구도 어렵게 어렵게 시험관하고 성공해서
    몇달전에 건강하고 예쁜 쌍둥이 딸 둘을 낳았습니다.

    아이가 세상에 나올때까지 좋은것만 생각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40. 한울맘
    '06.7.10 4:56 PM

    축하드립니다.
    저도 자연임신으로 아기 낳긴했지만 그전에 시험관 시술을 몇번 해보았기 때문에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좋은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41. 강아지똥
    '06.7.10 5:02 PM

    정말 축하드립니다.^^*
    쑥쑥 잘 자라서 출산소식과 함께 아이사진도 꼬옥 올려주세요^^
    즐태하시구요^^

  • 42. 실비네
    '06.7.10 6:16 PM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출산할터이니 걱정마세요~~~~~~~~~~~~

  • 43. 그린
    '06.7.10 8:10 PM

    얼마나 기쁘실까요?^^
    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 44. 경록맘
    '06.7.10 8:31 PM

    추카추카드려요~~~~

  • 45. 까만콩
    '06.7.10 8:48 PM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 46. 유수맘
    '06.7.10 9:48 PM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카추카
    전7년만에 6살 되었어요. 이제 모든 시름은 없어지고 엄마로써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요

  • 47. 귀염맘
    '06.7.10 10:12 PM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맛난거 많이 많이 드시고 여왕마마 대접도 받으시고
    임신 기간 내내 건강하시다가 순산 쑤~~욱 하시길...

    안 그래도 아가 재워놓고 읽다가 보니 눕혀놓은 아가를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네요...
    저도 글 읽다가 눈물이 막 고였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더운날씨에 입맛 잃으시지 않게 조심 하세요~~~

  • 48.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7.10 10:19 PM

    세상에~~~ 11년!! 놀랫어요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11번 축하드려요

    수고하셧어요 진심으로....사실 얼굴도 닉넴도 잘 모르겟지만 그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애기~~뱃속에서 잘키우셔서 태어낫을때 꼭 사진 올려서 다시 자랑하세요 ^**^

  • 49. 개똥이
    '06.7.10 11:27 PM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올해 7년만에 딸 낳았어요. 나름대로 오래 기다렸죠.
    그런데, 11년이라니 정말 너~~~~무 좋으시겠어요. 태교 잘 하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이뿐것만 보시고 이뿐 생각만 하세요.

  • 50. 아짱
    '06.7.11 12:31 AM

    전 8년만에 울 지안이 낳았어요....
    11년만이라하니 감격과 기쁨이 얼마나할지 감이 와요...
    12주까지 왠만하면 움직이지마시고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스트레스가 가장 안 좋다하니 걱정은 버리시고
    좋은맘 가지고 기분좋은 태교하세요...
    순산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 51. 똥강아지
    '06.7.11 12:45 AM

    정말 축하드려요.. 전뭐 4년만에 낳았는데요..
    임신알아보려 산부인과도 혼자서 그것도 진료시간 끝나기 5분전에 갔어요.. 아닐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날은 정말 잊을 수가 없었죠..
    게다가 님께선..11년 이라니 그시간을 어찌 말로 하겠어요.. 맘껏 기뻐하시구요.. 좋은생각많이 하세요..^^

  • 52. 뽀시시
    '06.7.11 12:50 AM

    추카추카~~~~!!!!!!!!!!!!!!!!!정말 추카 드려용...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꼭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53. 이미
    '06.7.11 10:11 AM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태하시고 순산하세요.

  • 54. 챠우챠우
    '06.7.11 1:56 PM

    너무 축하드려요 !!!!!!!!!!!!!!
    ㅎㅎ 태동이 느껴지기시작하면,그때부턴 더 가슴벅차실꺼에요.
    꼭 건강하게 아기가 잘자라서 엄마아빠 만나길 기도합니다.

  • 55. 딸기에미
    '06.7.11 4:17 PM

    축하드려요~~~
    그동안 마음고생 참 많았으니 이젠 좋은 날만 있을거예요.

    넘 감격스러워서 글을 읽는 제 눈에 눈물이 고이네요.

  • 56. 깜찌기 펭
    '06.7.11 5:38 PM

    축하해요.
    잘 품어서, 순산하세요. ^^*

  • 57. 불루
    '06.7.11 8:57 PM

    축하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순산하세요^^

  • 58. 윤은지
    '06.7.12 11:46 AM

    정말 축하드려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군요.
    태교......아가의 평생을 좌우한다지요... 태교 잘 하셔서 멋진 애기 낳으세요.

  • 59. 라니
    '06.7.12 10:31 PM

    축하드려요.
    아이를 늦게 노력으로 가져보신 분들이라면
    그 얼마나 어려운 일 하셨는지 다 아시겠지요.
    남은 달 내내 건강히 이쁜 아이 낳으시길 빌어드려요.

  • 60. 김정아
    '06.7.13 3:03 PM

    축하해요..정말로.. 유산유산 거듭하고.. 몇년을 기다릴때는 정말 죽을것 같던데..지금요? 세녀석의 엄마입니다. 정말로 축하드려요.. 12주까지는 그래도 무쟈게 조심하셔야 하니 정말로 조심하시고 순산하실 그날을 기대합니다.

  • 61. 예리니
    '06.7.15 2:10 PM

    축하드립니다.... 11년만이라니, 얼마나 그세월이 힘드셨나요!!
    이제 조심에 조심하여 예쁘고 건강한 아기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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