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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가면 좋은 것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76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7-06 13:31:40
두 달 후면 남편 직장따라 미국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동안 뭐든 기초라도 배워 낯선 곳에서 취미도 살리고 실생활에 응용도 했으면 하거든요
직장생활하느라 그동안에는 살림에는 젬병이었는 데  여기서 많이 도움을 받아서리 ..
여러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미맘
    '06.7.6 1:45 PM

    기본적인 걸로 운전 & 영어공부 & 신앙생활 정도 어떨까요?
    운전 못하면 걸어다니기에는 상점이 너무 멀때도 있거든요. 영어는 하면 좋고요.
    한인교회 또는 봉사활동 많이 나가서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이 많은 거 같아요.

    그 담에는 **우울증** 조심하셔야 해요.. 환경이 확 바뀌니까요..

  • 2. 임현주
    '06.7.6 1:56 PM

    글쎄 나이가 어떠신지모르겠지만 리본공예 어떠신지요..
    주위에 아이있는집에 선물도 가능하구요.그리고 별로 어렵지도않구요.한번 알아보세요...^^

  • 3. 블루베어
    '06.7.6 2:17 PM

    시간되시면 남자 머리 자르는 것 정도 배워가심 좋아요. 컷트비가 많이 비싸고 미장원들이 실력이 없어서....집에서 부인이 자르시는 분들 많거든요.

  • 4. fish
    '06.7.6 3:22 PM

    머리컷트하는거 배워가세요. 저 진짜 아쉬웠었어요.

  • 5. 지원맘
    '06.7.6 4:22 PM

    머리컷트 하는건 어서 배워야 하나요?
    미용학원 같은곳은 그것만 배워주는 것두 아닐것 같구 비용두 많이 들것 같은데...

  • 6. 스윗드림
    '06.7.6 4:54 PM

    저는 오래전에 남편머리 잘라주겠다고 배운적있는데 한번도 제대로 못했어요 아마 재주가 없나봐요
    그래서 남편에 아들이 둘인데 모두모두 한인미용실 보내고... 머리깍는 기계도 한국서 샀는데 캐나다가서 또 샀죠.. 근데 무용지물이더라구요 흑
    근데 주변에 보니 배운적없는데 무작정 시작하더니 날로 발전하더라구요.. 보통 다들 그런데 저만 재주가 없는지 암튼 무지 좌절했어요

  • 7. 지원
    '06.7.6 5:52 PM

    스윗드림님 그럼 가발을 몇개 준비하셔서 직접해보세요(두상도 사셔야해요^^)
    그럼 한결 발전될꺼예요
    한가지 조심하셔야 할꺼는 가발과 사람머리가 좀 다르다는거죠^^
    저도 구청에서 갈켜주는프로그램 교육받아서 해봤는데...가발에선 잘되는데
    실전에선 그 모양이 잘 나질 않더라구요^^ 귀도 조심하셔야해요 울 아들 귀찟어서리 피가 엄청~~~

  • 8. 풀삐~
    '06.7.6 7:01 PM

    저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네요.. 뜬금없이 미용기술도 배워야된다니..ㅠㅠ

  • 9. 스윗드림
    '06.7.7 12:35 AM

    지원님.. 조언감사해요 지금은 한국서 살아서 무지 편하게 아이들 미용실보내구 있구요 내년쯤 또 나가서 살게되면 어쩌려나.. 연습을 해야할런지 말런지...

    풀삐~ 님은 한국사람 많이 사는곳으로 가시거나 장보러다닐 거리로 한시간정도 거리만 되도 굳이 배우시진 않아도 될꺼 같아요 저도 첨 가서는 18불씩 내면서 아이들 머리를 잘랐는데 나중엔 한국사람들도 점점 더 많아지고 미용실들도 많이 생겨 경쟁이되니 10불로 떨어지더라구요 아마 지금은 더 떨어지지 않았을까요?

    전 그냥 연습 안하고 가격이 더 떨어졌길 바래요..^^

  • 10. 이미
    '06.7.7 12:55 AM

    저는 수선 배우시라고 추천해드려요. 바짓단 하나 줄이는데도 어찌나 비싼지...
    여긴 남가주인데 남자 이발은 그닥 비싸지 않거든요. 보통 15불이고요, 7불짜리도 있답니다.

  • 11. 제제
    '06.7.7 12:47 PM

    전 다시 미국 들어가게 되면 이발기술이랑 수선이 가장 필요하구요.
    리본공예는 제가 원래 했었는데 미국애들은 머리에 뭐 잘 안달아서(인종다양한 남쪽은 모르겠지만)
    우리 애도 자연스럽게 머리에 뭐 안달게 되요. 촌스러워보이죠. 한마디로 리본 쓸모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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