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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안 먹는 강쥐..해결책 있나요?
처음 부터 딱딱한 사료는 먹지를 않더군요.
빵도 부드러운 속은 먹는데 껍질은 안먹고
고구마도 마찬가지..
그래서 힘들지만 빻아서 줬어요.
다른거랑 섞어주면 사료는 조금 먹고 대부분 남겨요.
사료에 방부제 많다길래
구태여 사료 먹일 필요 있을까 해서
일단 캔에있는 고형 사료로 바꿨어요.
첨에는 잘 먹더니
요즘은 입도 안댑니다.
사람 먹는거 옆에서 달라고, 안주면 짜증내구요.
제가 강쥐 한테는 맘이 약해서
웬만한거 해달라는대로 다해 주는데
사료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급기야 남편 장 보러 갈때
소고기를 사오라고 해서
굽거나 삶아서 주는데
썩 그리 맛있게 먹지는 않네요.
저 고기 만지는거 무척 싫어해서
식구를 위해서는 잘 안합니다.-_-
며칠전 윗집에서
미군 부대에 납품하는특 에이급 등심 작은 벼개 만한거를 주더군요. 열근은 족히 되는..
요건 맛있게 먹네요.
고기 안먹는 제가 맛있게 먹은거 보면 정말 좋은 고기 같아요. soft and juicy
근데 고기만 먹일 수도 없구요
우유도 제가 먹을때 조금씩 주면 잘 먹더니
오늘 아침은 우유도 남겼어요.
잘먹던 치즈도 안 먹어요( 미치겠당)
황태가 좋다길래 푹 고아서 밥이랑 줬던것도 안 먹구요
오늘은 황태 살만 발라 줬더니 그건 다 먹었어요.
플레인 요구르트는 지금 까지는 잘 먹습니다.
고구마도 잘 안 먹구요
도대체 고기 말고 줄께 없어요.
근데 몸무게는 상승 중입니다.
사람들 먹는 빵, 과일,육포 기타등등 이런것만 잘 먹어요.
그리고 지가 안 먹더라도
뭘 먹으면 일단은 달라고 해요.
오늘 아침도 김치찌개에 밥 먹는데 하도 달라해서 밥만 줬더니 안먹어요.( 정말 돌겠당).
쓰다 보니 우리 이쁜 강쥐 흉만 보고 있네요(미안)
정말 고민이에요.
굶기는거 말고
강쥐가 좋아할 몸에 좋은 음식 없을까요?
밥 때만 되면 머리에 쥐가 나서요.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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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희동이
'06.7.5 10:19 AM강아지의 식습관은 주인의 책임입니다.
저도 30여 마리의 강아지를 키운 애견인으로서 많은 강아지들의 식습관을 경험해 보았는데요,
입 짧은 강아지들 걔네들이 입에 맞아하는 음식이나 주인이 먹는 음식을 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애견 사료에는 애견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에 애견은 애견 사료가 최고입니다.
다만, 애견의 성장상태에 따라 잘 선택해 주셔야 하지요.
애견에게 사료를 주고 애견이 그것을 먹지 않을때 주인은 애가 타서 별별것을 다 먹여주고, 신주단지 모시듯이 어쩔줄을 몰라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습관입니다.
일단 사료를 정해진 시간에 배식하시고, 5분정도 시간이 경과된 후 먹지 않더라도 반복적으로 밥그릇을 치우세요. 몇일 굶는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을뿐더러 배가 고프면 스스로 먹이를 먹습니다.
한 3~4일 반복되면 사료를 보면 반가워 할 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먹는 음식에는 애견에게 가장 쥐약과도 같은 양파, 파 등이 들어있으므로 절대 주셔서는 안됩니다. 심할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키우세요.2. toto
'06.7.5 10:27 AM근데요
우리 강쥐는 딱딱한거를 안 씹어요.--요게 가장 큰 문제 입니다.
위에도 쓷듯이
빵 껍질, 고구마 딱딱한 겉 부분 안먹고 남겨요
아기때 부터 사료 안먹던 애들은 다 그런거 같아요.
실은 얘가 보호소에 있던 애걸랑요.
견생 초반이 너무 험난했던거 같아
안스러운 마음에 제가 더 공주처럼 받든답니다.
남편 아플때 죽 한번 안쑤는제가
얘한테는 안해주는거 없으니까
남편이 '** 부럽다'그러거던요.
강쥐한테 해로운 음식은 아무리 달라해도 안줘요.
사는 공간이 한정 되다보니
사람들 먹을때 격리가 안돼 더 힘든거 같아요.
저희들 밥 먹을때 베란다에 두고 문 닫을까요?
잘못된 습관일거 잘 알죠.
근데 그거 고치는게 정말 힘듭니다.3. 열쩡
'06.7.5 10:59 AM힘들꺼 없어요
그냥 안주면 되요
저희집 강쥐가 시추인데
시추가 피부가 약한 견종이라더군요
피부가 벌겋게 올라오는게
사람으로 치면 아토피 비슷한데
먹는거하고 연관있다더군요.
간식 일체 금지, 사람먹는 것 금지하고
사료만 먹이면 나아집니다.
이놈도 사료 한번 주면 하루종일 그냥 두고
정 배고프면 밤에나 살짝 먹던 놈이
다른 음식 안주니깐
사료 아침 저녁으로 한그릇씩 먹습니다.
강쥐 건강 생각해서 조금 모질게 하세요.
저도 간혹 마음이 약해져서
조금 주고나면 다시 피부 벌겋게 일어나네요.
습관 잘 들이세요.4. 풀삐~
'06.7.5 11:13 AM일단 강아지가 아직 어리니까 사료를 물이나 우유에 좀 불려서 부드럽게 한 다음 윗 님말씀대로 굶겨가면서?? 버릇을 들이면 어떨까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밥이 빌러 안갑니다.. -_-;
5. 희동이
'06.7.5 11:56 AM강아지가 생후 몇개월이나 됐는지요?
3월에 입양하셨으면 적어도 생후 5개월은 됐을법 한데요..
딱딱한걸 못먹는게 아니라 아마도 사료를 안먹으려고 하는걸꺼에요..
생후 5개월이면 사료를 물에 불려주는것도 끊어야 할 단계입니다.
그냥 규칙적으로 배식하고 안먹으면 치우고,
처음엔 안쓰럽고 속상하시겠지만 금방 훈련이 되어 달라지니까 눈 딱 감고 해보세요..
그리구 강아지는 사람과 달라 이가 매우 튼튼합니다. 걱정 마세요..6. 밍크밍크
'06.7.5 12:04 PM울 엄마가 항상 하는 말이 있지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밥투정 하면
굶겨라!
근데 울 큰아들한테는 항상 약한 울 엄마.7. 프리스카
'06.7.5 12:08 PM희동이님 경험이 많으시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배고프면 먹게 마련이지요.
우리 비글 봄이도 뭐 먹을 때 쳐다보는 그 눈이 너무 안쓰러워서 줘버릇하다
개 버릇없이 키웠다고 식구들이 저보고 뭐라한답니다.
진짜 사랑은 사람먹는 음식 주고싶어도 참고 개 사료만 줘야 맞답니다.^^8. 조이설
'06.7.5 12:09 PM사료에 방부제 든 것땜에 걱정이시라면 홈메이드같은 사료 먹이세요
사이트 이름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해피팡팡이라구..
만들어 파시더라구요 간식도 만들어 판다니 이용해보세요
사람 먹는거 먹이면 변에서 냄새도 많이나구 강쥐한테도 안 조아요
글구 고기만 많이 먹이셔도
고구마나 당근같은거 말려서 주어도 잘 먹어요
근데 강쥐 있는 집에 보면 강쥐가 상전이고 나머지는 다 무수리가 됩디다 ㅡㅡ;
먹이는거 넘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사료 주시고 안 먹으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치워버리세요
다시 밥 먹을 시간 되면 갔다두시고..안 먹으면 치워버리고..
그럼 나중에는 먹어요^^ 왠만한 강쥐는요~
아주 깨작깨작 먹다가 나중에는 잘 먹더라구요9. 미미맘
'06.7.5 12:58 PM사료 종류가 많잖아요. 고기함량이 많아서 냄새가 좋은 건 잘 먹고 다른 거는 골라내고 먹구 그래요. 사료 사실 때는 제일 작은 거 사서 잘 먹나 싫어하나 봐야해요.
우리 개도 완전 상전인데 그래도 밥 굶을 까봐 사료그릇은 항상 채워 줘요.10. 다래
'06.7.5 1:24 PMhttp://www.esac2000.co.kr/
여기 들어가셔서 읽어보시면 별별 습관의 강쥐 많습니다
도움 되실거구요
sbs동물농장에 나오시는 이웅종소장님의 애견 훈련소입니다11. remy
'06.7.5 1:37 PM일단 병원에 데리고 가보세요.
치아나 소화기에 문제가 있어 사료를 안먹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라도 자견용 사료가 따로 있어 먹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것을 거부한다면
치아나 입안에 문제가 있거나 소화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일단 먹고 소화시키는데 문제가 없다면 그건 식습관의 문제입니다.
또 이 사료는 먹고 저 사료는 안먹고. 저에겐 이것도 못되먹은 개들의 식습관중 하나입니다.
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을 주고 안먹으면 밥그릇 치웁니다.
개들은 4-5일을 굶어도 거뜬합니다. 물만 먹는다면 일주일까지도 버티는 놈이 있습니다.
간식 또한 절대 주지 않습니다.
훈련을 할때나 산책을 가게 되면 그때 줍니다.
단, 말을 잘 들을때만..
가끔 별식은 주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밥 먹을때 사료양을 줄이고 별식, 족발이나 고기등을 섞어주지요.
절대 정해진 양 이상은 주지 않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개들의 99%는 빗나간 주인의 사랑때문입니다.
진정 애견을 사랑하신다면 맘 굳게 먹으시고 버릇을 고치시길 바랍니다.12. thetis
'06.7.5 3:20 PM제가 현재 마르티즈만 네마리를 키우고있는데 그중에서 올해 10살인 암놈 샐리가 1살무렵에
각종 피부병에 걸려 투병생활을 오래하였기때문에 피부병약이 독하다고해서
통조림에 사료를 비벼주기 시작했는데 그게 그만 버릇이 되어버려서
맨 사료는 죽어라 안먹는 사태가 발생했지요.
지금으로부터 9년전에 저도 이곳저곳에 키우고있는 강아지가 맨사료를 안먹는다고
상담을 하였지만 답변의 대부분은 """굶겨라!!!""" 였습니다.
하루이틀 굶겨보았지만 샐리의 고집에 번번히 제가 백기를 들었고
그러다가 어느날 이러다가는 절대 저 넘의 고집을 못꺽겠구나..해서
저도 모질게 맘을 먹었죠. 샐리는 거의 일주일을 굶더군요.
일주일째 되는날.. 거의 탈진상태로 누워있는 샐리를 보며
내일아침엔 동물병원에라도 가서 링겔주사라도 맞혀야겠다.. 결심을 하고
맨사료를 물에 불려서.. 혹시나 하고 불린사료 한알을 샐리의 입에 대주는데.
혹시나했었는데 의외로 샐리가 받아먹더군요. 그렇게 고쳤습니다.
2년전에 다시 마르티즈 암수 남매를 쌍으로 데려와서 요즘은 네넘이 함께있는데..
형제많은 애들이 반찬투정하는거 봤습니까? 요즘은 아무 사료를 부어줘도..
네넘이 모두 아무꺼나 잘먹습니다. 요즘엔 통조림을 한달에 한번도 안주는데.. 아무런 불평이 없더군요.13. thetis
'06.7.5 3:23 PM아..그러고보니.,.3월에 입양하셨다고했는데..
혹, 유치를 갈때가 된건 아닐까요?
강아지들이 이빨을 갈때가 되면 잘먹던 사료를 그 시기에는 잘안먹더군요.
아마도 이빨이 흔들리니까 사료를 씹을때 이빨이 흔들려서 아픈듯....14. toto
'06.7.5 4:41 PM댓글들 감사합니다.
제가 강쥐라 썼지만(보호소 경험, 초반 견생 운운에서 성견이라고 짐작 하실줄 알았는데..)
3살이구요,
이나 잇몸은 아무 문제 없어요.
스케일링도 얼마전에 했구요
딱딱한거 안먹길래
이부터 검사 했죠.
소형견이라 굶기기가 좀 뭐해서요.
전에 키우던 애는 5키로가 넘어
변이 좀 않좋다 싶으면 굶기고 사료 먹고 했는데
이번 애는 살 찐게 겨우 3키로, 너무 애처로워요.
제가 이번에 아주 강적을 만난거 같습니다.
사료에 뭘 섞어줘도 골라먹고 사료만 안먹네요.
예전의 애는 참치냄새 발라만 줘도 사료 다 먹었는데..
그러니까 굶기는거 말고는 해결책이 없는거네요.15. 캔두엄마
'06.7.5 4:42 PM제 경험으로는, 운동 시키고나면 잘먹는것 같습니다.
운동 시키고, 샤워해 주면,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지,
남겨 놓았던 사료를 감쪽같이 해치웁니다.16. 젤리빈
'06.7.5 5:08 PM글이 너무 길어져서 쪽지 보냈어요. 함 읽어보세요.^^
17. 초롱할매
'06.7.7 10:58 PM혹시 주변에 다른 강아지 없으세요?
굶기는것두 좋은 방법이지만 다른 사료 잘 먹는 개랑 경쟁심리를 유발시키는것두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데서 먹성 좋은 개를 데리고 와서 똑같이 사료를 주면 그 개는 사료를 먹을거고 원글님 개는 안 먹을겁니다. 근데 그게 반복되다 보면 머랄까..약이 좀 오른다고 할까요?자기는 안 먹는데 다른개는 맛있게 잘 먹으니...샘이 나는거죠.
그런 심리를 한번 이용해보셔도 될듯합니다.
대신에 그런 방법 쓰실때에는 간식이랑 다른거 아무것두 주지 마시구요. 무조건 사료와 물로만 시도하시길~
어제 동물병원에 다녀왔는데 알러지에 관에서 의사선생님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 우유, 밀가루나 유지류 고기류 콩 등등 여러가지 식품에서 개들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수 있는데 개들이 그런 음식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게 되면 기침을 한다거나 귀도 자주 털고 각종 피부질환에 시달리게 된다면서 음식에 대해서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 하시더라구요. 사료를 잘 안 먹더라도 우유나 빵 과일류등은 가급적 주지 않아야 할듯합니다.. 약간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18. 황몽공주
'06.7.10 7:11 PM음....우리 몽이 죽어라 사료안먹고 맘 약한 울 엄마가 먹고 싶다는대로 먹여서 비만땜에 심장이 안좋아져서 무쟈게 고생합니다. 요새 다이어트 중....맨날 맘 약해서 그냥 줬는데 아프다는데야 그냥 먹는걸 딱 끊었지요.....맘 아파도....배 고프니까 사료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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