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 넘~~~ 기다려 집니다~ 잠이 안 와요~
silvia |
조회수 : 1,61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13 07:15:05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벌써 이 시간이면 아침이시죠? 저는 아직도 새벽0시10분 .....
오늘 오후 이곳 시간으로.... 3시... (한국시간 밤10시)
토고전이 열리는 푸랑크 푸르트로 가기위해
저는 오만가지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밤 늦게 까지... 응원복 챙기고,
한국에서 뱅기 타고 날아온 응원 목도리도 챙기고....
낼 아침부터 기차타고 스타디움 있는데 까지 가야하니 빵이며 김밥이며
주먹밥이며 마구마구 볶아대고 부쳐대고... 야단 법석 난리를 피웠어요~
워낙 먹는 거에 목숨을 거는지라... ㅋㅋㅋㅋ 부끄부끄~~~
낼 여기는 34도라고 하는데... 올 해 들어 젤루 더운 날씨 아닌가? 해요~
지난 주까지 약간 쌀쌀해서 긴 소매를 입고 다녔는데.. 갑자기 더워져서...
그것도 햇빛이 젤루 뜨거운 오후 3시... 울 선수들 지치면 어떡하지? 하면서
울 온 식구들 걱정하고 있답니다~
울 집애들은 낼 여기 독일에 온 연애인들 볼거라는 꿈도 크고....
어쨌든 오늘 밤은 그냥 자기 힘든 흥분된 밤이에요~~
제발~ 잘 뛰거라~~~ 화이팅구!!!!!
- [키친토크] 가슴에 새기며... 160 2013-08-25
- [키친토크] 밥숟갈의 무게가 천근입.. 49 2013-08-16
- [리빙데코] 마당 22 2012-06-12
- [요리물음표] 깻잎 김치 맛나게 하는.. 1 2008-09-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연초록
'06.6.13 7:34 AM대`~한~민~~국~~~!!!!!
오~~필승 ~코리아`~!!!!2. 미카엘라
'06.6.13 7:55 AMㅎㅎㅎ
실비아님의 설레이는 모습이 보이는듯해요.3. 라이
'06.6.13 9:08 AM전 오늘 밤이 무섭습니다.
남편은 여행중, 아들은 밖으로 응원 간다하고, 저 혼자서는 가슴 떨려서....
지금부터 가슴이 콩닥거려요.
실비아님 씩씩하게 응원 하세요. 제 마음도 같이 가지시고!4. 선물상자
'06.6.13 9:26 AM우왕~~~
꼭!! 열심히 목이 터져라 응원해주세요~~~
여기서 응원하는 목소리가 느껴지도록요!!!!
대~~한~ 민국!!!
화이팅!!!!5. 김은미
'06.6.13 9:39 AM전~ 토고전 관람 못합니다............. 제가 응원하면 지거든요........
과감이 그냥 자버릴랍니다... 애국하는 마음으로6. 강두선
'06.6.13 10:40 AM와~ 부럽습니다~
자알~하면 관중석 비춰줄때 TV 화면에 보이실지 모르겠군요.
손바닥에 82 라고 써서 흔드세요 그럼 전 세계 82 식구들이 다~ 알아 볼겁니다 하하~
김은미님, 오늘은 자지말고 응원하세요.
그래서 그 징크스 파샥~ 깨 버리시길......^^
저도 오늘은 붉은 티셔스 입고 출근했답니당~
대~한민국~!7. 까망
'06.6.13 4:26 PM우아 부러워요~~
조만간 저번 화장품 부탁
드릴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