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정상 울 신랑이 젤 막내인데 시어머니 제사만 가져오게 돼서 비슷한 경우 있으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올해로 2번째 기일이구요.
그냥 지내면 되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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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제사 가져올때
박해수 |
조회수 : 2,3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13 10:39:47

- [이런글 저런질문] 시어머니 제사 가져올때.. 3 2006-06-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얀마음
'06.6.13 10:53 AM제사는 추석에 가져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막내며느리인대 집안 일이 있어서 10 년 넘게
시부모님 제사를 모시고 있답니다
그리고 어머님 묘에 가셔서 신랑분이 어머님 이제부터 저희가 모십니다,,
라고 말씀하시는것으로 아는대,,(저희신랑도 가져올때 그랬거든요)2. yuni
'06.6.13 10:54 AM저도 잘 몰랐는데 찾아보니 이런글이 있네요.
참고하세요.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IAK&qnum=432021...3. 달래냉이꽃다지
'06.6.13 1:36 PM옛날방식대로 따르는 가정도있고
어르신들께 말씀드리고 편한대로 옮기는법도 있습니다
가풍대로 하십시오
지금은 제사 모셔도 밤 시간 맞춰 모시는집 보단
살아잇는사람들이 모이기 편한 시각에 제 올리잖아요
저희도 큰집이고 오래 제사 모셧다 작은집으로 가져갔지만
요란한 격식 안 차리고 편한대로 햇습니다
귀찮아하는 격식보단 정성껏 하는것이 더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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