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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딸이 사준 선물..으헤헤!!!!
목걸이나 반지는 무척 불편해 하면서 귀걸인 광적일(?) 정도....
늘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 비즈 귀걸이...ㅋㅋ
그러다보니 .....
예전엔 메모판에 핀으로 꼽아 사용했다.
나름 이 방법도 무지 좋았으나...
가끔 핀이 빠지면 밑으로 톡 떨어지는 피해도....
그러던때 쏭이 ...
문자가 왔다.
"엄마 좋아하는걸로 선물 샀다"
ㅋㅋ...울딸은 늘 깜짝 선물을 잘한다.
작고 구여운 것이 있음...
오늘 이걸 선물 받았당!!!!!
귀걸이 꽂이(?)
백화점에서 귀걸이 파는 매장을 지나다 저런거 좋겠다 했더니...
회사에 출퇴근 하면서 강남역에서 보고 사다준거다.
으헤헤....>.<
얼렁 걸고 사진을 찍었다.
ㅠ.ㅠ.....손이 흔들려서 겨우 한개 건진거다.
뭔 수전증 처럼....
그래도 4번 찍어 한개 건진거니 나름 만족 하기로....
여러분!!!!!
워띠요????
내 악세서리 요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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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려라하니
'06.6.12 9:37 PM헹~~조아요~~~^^*
2. 이영희
'06.6.12 9:43 PM아구...하니!!!
아들은 그런 잔 재미가 없지욤!!!
하기사 듬직해서 어쩌지못하는거 다 알지만=3==3=3=333. 준&민
'06.6.12 9:45 PM그러게 이런 선물사주는 이쁜 딸도 있고 듬직한 아들도 있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집엔 뻣뻣한 아들만 셋(크~은 아들도) 있어서리...4. 퉁퉁이
'06.6.12 9:45 PM저두 이거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요. 혹시 가벼워서 액세서리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뒤로 넘어갈 염려는 없나요? 후배가 뒤로 넘어갈 것 같다고 옆에서 사지 말라고 그래서요. 알려주세용~! 튼튼하면 바로 지르렵니당~
5. 이영희
'06.6.12 9:51 PM준&민님!!!
전 달랑 딸 하나 예요.
둘만 낳아 잘기르자 할때 우린 하나 낳았지요.
어..뭔 자랑....^^
뻣뻣한 아들만 셋이라니 멋진데욤!!!
어....
많이 튼튼해요.
아무래도 벽쪽에 놓아지는거라...
화장대 에도 유리쪽으로 놓으세요.
너무 좋아요.^^6. 스파티필름
'06.6.12 10:13 PM귀걸이정리대 저도 갖고픈데..좋으시겟어요~
그런데.젤 윗줄 왼쪽 나무귀걸이 넘 특이하네요. 어떻게 만드셨나요~?
저도 비즈는 많이 사다놓구 요즘 게을름을 부리고 있지요.
한번 만들면 밤이새서.ㅎㅎㅎ7. 이영희
'06.6.12 10:16 PM오....
만드는 분이라 금방..
새로운것에 눈이...^^
고거 가벼운 나무로 손작업 한걸 구했서요.
병아리 시리즈 부탁 했어요.
추가 할 예정.
서로 다른색으로..
얼룩말이랑...ㅎㅎ8. soogug
'06.6.12 10:23 PM우와~
지도 저런것 좋아해요
지도 귀걸이 진짜 좋아해요..
(근데 두번씩이나 뚫었는데도 또 막혔어요..)
근데 또 뚫을래요....ㅠ ㅠ9. thanbab
'06.6.12 11:04 PM좋은 취미 가져셔서 좋으시네요..
눈팅 잘 하고 갑니다...*^^*10. 이영희
'06.6.13 12:16 AMㅎㅎ,,,수국님.......
좋은 취미 라기보다..ㅋㅋ
사려니 맘에 안들어서 이런거 만드는거 아무나 쉽게 할수 있거든요...^^;;;
다들 땡큐 라고요...ㅎㅎㅎ11. 은하수
'06.6.13 5:11 AM와~~우!!! 언젠가 모자 쓰신 모습에 홀라당 반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부러워요. 전, 아직도 귀를 못 뚫고 있어서
장터에 안 뚫린린 귀걸이 있나 눈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거든요..
정말 대단하세요..12. 꽃게
'06.6.13 8:52 AM오랫만에 나타나시면서 이런 좌랑질을~~
딸내미...흑흑 부러워요.
요즘도 늘 멋지시죠????ㅎㅎㅎㅎㅎ13. 이영희
'06.6.13 9:18 AM앗!!!
은하수님...>.<
아직도 모자 사진을 기억 하세요???
애구구....히
꽃게님...^^;;;
날마다 눈팅을 하지요.
고무줄 놀이 할때 언제 들어거야할지 도무지 모르는 것처럼...ㅎㅎㅎ
딸내미 회사 다니더니 조그만 선물을 눈감으라 하면서 들려줍니당...
벌써 시집 보내야 하는거 아닌지 몰러!!!!14. 해진맘
'06.6.13 11:06 AM저도 귀걸이를 나름 좋아하는 편이라... 이뻐요..
그리고, 따님 맘은 더 이쁘구요.. 선물받으신 것 축하드리고,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15. 보라돌이맘
'06.6.13 1:25 PM악세사리 샾인줄 알았어요.
글은 나중에 읽고 귀걸이 고르느라 시간 보냈네요(맨밑줄 왼쪽에서 4번째 ^^;;)
직접 만드시는 이영희님도 너무 대단하시고....
엄마에게 이렇게 이어링홀더 선물해주는 딸의 센스와 효심도 너무나 부럽고 보기좋아요.
저도 믿음직스러운 딸 하나 있지만...
요녀석이 여우과가 아니라 곰팅과쪽이라...
제 생일날 선물사준다고 열심히 돈을 모은다더니...
(부담안주려고 제가 립스틱하나 사달라고했어요.제일 싼거 미샤꺼나 페이스샵꺼 3300원짜린가요?)
제 생일 지난지 지금 석달째...
아예 지가 뭔말했는지도 잊고 즐겁게 잘 살고있습니다... ㅠㅠ16. 콩나물
'06.6.13 1:27 PM너무 이쁘고 좋네요. ^^
정리도 쉽고 간편해서 딱!! 이예요.17. 이영희
'06.6.13 4:39 PM고.맙.습니당!!!
여러분...ㅋㅋ
앞으로 저의 악세사리 만들기는 쭉 계속 될듯 해요!!!
자식 자랑 하고 싶어 이곳 저곳(이런짓 안하는 편인디..)글 올리고 신났어요...헤헤18. 채원맘
'06.6.13 9:53 PM딸래미 키운 보람 있네요..
좋겠네요..
많이 하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