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된 아들인데요.
이녀석이 사람들을 자꾸 꼬집네요.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등등 보는사람마다 죄 꼬집구 다니구,
어린이집서도 형,누나들 꼬집어서 맞구오기두 한데요.
아이들이 꼬집는 시기가 있다는데 그 시기만 넘기면 괜찬을까요??
따끔하게 혼내두 그때뿐이고 계속 그러네요.
어찌할지 모르겠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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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기가 자꾸 꼬집어요.
김민영 |
조회수 : 1,908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6-10 1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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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윤서미
'06.6.10 11:41 AM우리둘째는 20개월인데요 얘도 지금 엄청 꼬집어서 언니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언니얼굴 볼때마다 한마디씩 하신다죠..ㅠ.ㅠ
이제는 깨물기까지 한답니다 기습적으루 다가 정말 괴로워요
혼내도 이건..먹히지도 않아요2. 연꽃향기
'06.6.10 11:57 AM일단 손톱은 항상 짧게 깍아주세요.
만약에 친구랑 놀다가 꼬집거나 핡퀴면 서로가 곤란하니까요.
전 아이 어렸을때 아이가 꼬집으면 저도 아이 꼬집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봐라,너도 이렇게 꼬집히니까 아프지?,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야.다음부터 꼬집지마..>
야단이 안 먹히면 이 방법도 좋아요.3. 룰룰공주
'06.6.10 12:47 PM저기요 그또래의 아이들은 자기의 의사가 주위사람들에게 전달되지 못하기때문에 물거나 꼬집거나 한답
니다. 아이가 아직 제대로된 언어전달이 어려우니 당연한 현상이지요.
더욱더 보듬어 주시고 아이가 뭘 원하는지 제대로 지켜봐주어야 될것같습니다.4. 김민영
'06.6.12 12:00 PM말씀감사합니다.
룰룰공주님 말씀처럼 더 보듬어주고 잘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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