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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업자의 방해로 이사갈곳의 집수리를 할 수 없게 됐어요~~~

| 조회수 : 1,578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5-19 13:13:08
계약부터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인연입니다.
두달이 넘도록 마음고생하고있습니다.
10일 먼저 이사가고 집수리를 하게 비워주겠다던 주인까지
이제는 잔금을 미리 치뤄줘도 계약일에 비우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집수리 포기하고 그냥 이사하려합니다.
제가 전생에 그부동산에 많은 빚이 있었나보다~ 생각하면서도 너무 속상합니다.
이마음을 어디에 상담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함을 올립니다.
제가 독타라 그동안의 일들 다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혹시 상담이나 도움주실 분 문자 주시면 제가 전화드리겠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원
    '06.5.19 1:32 PM

    거짓말로 중계를 했다면 계약파기도 되는거 아닌가요?
    그러기엔 또 이런저런일 때문에 마음처럼 할수없겠지만요...
    중계비계산할때 그 부분을 집고넘어가세요
    요율대로 다 주지마시고....정말 속상하시겠네요...

  • 2. 사랑가득
    '06.5.19 3:39 PM

    혹시 보관이사 하시면 어떠세요? 오래된 아파트를 수리 안하고 들어가면...특히 이런 사정으로...두고두고 후회되실텐데요...이사비용은 좀 들지만요..글구 부동산 잘못이라니 이 추가된 이사비용을 부동산에서 대게 하시는 건 어떤가요?

  • 3. 커피콩
    '06.5.19 3:40 PM

    책을 찾아보니, "제 3자의 입장으로서 양 당사자를 공정히 대해야 한다",
    " 수수료를 부담하는 것은 양당사자 모두 같으므로, 중개계약은 의로인 쌍방을 위한 병립적 계약이기 때문에, 어느 일방만을 편중하여 업무를 해서는 안된다"
    "중개업자로서의 품위유지를 하지 못하거나 신의성실 원칙에 위반하고 공정하게 중개를 하지 않은 경우 업무정지처분 사유가 된다"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머 글타도 중개사도 아닌지라 정확하게는 말씀 못드리겠지만, 억울하게 당하지 마세요.. 나쁜 사람들 넘 많아요...

  • 4. 루시
    '06.5.19 3:43 PM

    여기에서 백날 그러면 뭐하나..82월드가 세상의 전부도 아니고..

  • 5. 지원
    '06.5.19 4:10 PM

    참 저도 올 3월에 이사했는데 공사때문에 보관을 했는데요
    보통이사금액에70-80퍼센트 더 추가내고요 하루5000씩 지불인데 일일 지불은 안했어요
    이삿짐에서 까주더라고요
    그러니 님도 부동산에다 공사는 꼭 해야겠다고 하시구여
    그 추가비용을 지불하라고 하세요
    저야 머 가까이 친정이 있어서 그곳에서 생활했지만 그것도 불편했었는데
    님은 그런형편이 아니라면 다른곳에서 묵어야 할텐데...아고 머리아프네요
    그렇게 되면 식사도 그렇고 숙박비도 그렇고
    마음같아서는 복비 하나도 못 주겠구먼...암턴간에 복비 다 주는건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 6. 이름만주부
    '06.5.22 10:20 AM

    고맙습니다 .
    보관이사도 생각했지만 87세 85세 되신 부모님이 계셔서 어렵습니다.
    복비도 6억이상이면 2~9%인데 계약서에는 5%로 적어놨더군요
    이곳은 일산인데 5%가 보통 거래금액인지도 궁금하네요.
    타지역에선 4%라하던데...
    보통사람이 아닌듯하니 복비도 어찌해야 할지 ...
    가만히 당하면 정말 바보로 생각할것 같은데 어디 전문적으로 상담해볼곳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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