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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떼기...

| 조회수 : 1,05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5-20 00:57:12
장터에서 가끔 아기가 갑자기 기저귀를 떼서
판매한다는 글을 보는데요...
저희 아기는 특대를 사용하고 있는 지금도
기저귀를 뗄 여지를 전혀 안 보이고 있거든요.
05년 1월12일 생으로 딱 16개월 지났거든요.
대형은 가랑이 쪽에서 자국이 생겨 못 하고 특대를 사용합니다.
참말로...언제쯤이면 기저귀를 떼려나...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라우디아
    '06.5.20 1:00 AM

    03년 12월생인데 아직도 완전히 못 뗐어요.

    울아가 4단계 사용하는데도 기저귀 값 장난아닌데...

    엄마가 게을러서 아직까지 기저귀 찬다고 구박당하고 산답니다.

  • 2. 김영아
    '06.5.20 1:25 AM

    04년 7월 29일생 하기스점보팬티써요...쉬는 가리는데 엄마가 쉬통 버리고씻기 귀찮아서 기저귀를 채운다는....ㅠㅠ 넘 조급해하지마세요 미국선 세돌부터 뗀대요

    벗겨놓은상태에서 쉬할떄 쉬통에 받아주면 자기몸에서 나온것들이 신기해서 몇번 주입시키니 쉬통에 싸더라구요...매번 칭찬해주는것도 힘들어 점보기저귀 채운다는...ㅠㅠ;;

  • 3. 민서네
    '06.5.20 1:29 AM

    맘편히 생각하시고 두돌지나서 시작하세요..전 둘째임신때문에 17개월쯤 시작했더니..애랑 저랑 스트레스만 엄청 받고...결국 3개월넘게 걸려서 두돌 다 되니 뗐거든요.(04년 5월생이예요)
    그런데 동네 다른애는 두돌되서 시작하니 딱 세번 실수하고 떼더라구요..
    기저귀떼기연습하는 세달동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몰라요..이불빨래도 날마다 해야했고 애옷은 하루에 5벌도 넘게 빨고...

  • 4. 쵸콜릿
    '06.5.20 1:45 AM

    04년 2월생...5월중에 자연스럽게 떼긴 뗐습니다만...아직은 기저귀가 필요합니다.^^
    외출할때도 필요하고 잘때도 필요하고...그래도 맘은 홀가분하네요.
    우리애는 피부랑 감각이 예민한 애라 기저귀하는 거 너무 싫어해서 뗐어요.
    무조건 잘했다 오버 오버 하면서 칭찬해 주세요.
    우유병떼고 기저귀떼면 다 키운 것 같습니다 ^^

  • 5. 넉넉칸
    '06.5.20 1:55 AM

    아기 키우는 것
    진짜 만만치 않습니다^^

  • 6. 멋진 인생~~
    '06.5.20 8:05 AM

    기저기떼기 대작전~~~ 저희집엔 딸이 두명입니다 첫째 30개월 둘째 30개월
    주위에서 늦는다고해도 굳건히 버텼습니다 하지만 기저기 떼구는 이불에 지도한번도 안그렸습니다
    참고로 너무조바심내면 안됨니다 우리큰딸 기저기 지가 찿아와서 갈아달라고하고 또엉더이도 스스로들고해서 나중에는 무지 편했습니다

  • 7. 영맘
    '06.5.20 8:46 AM

    천천히 하셔요.아이마다 다른거고 기저귀 뗄때 아이가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데요.
    저도 17개월인데 아직 기저귀뗄려고 생각 안하는데...올여름에 해볼려고 해요.
    개월수가 많으면 스스로 하려고 하더라구요,

  • 8. 꼼히메
    '06.5.20 10:59 AM

    두돌지난 울딸래미 요즘 연습중입니다. 작년 여름 18개월쯤이었나 비슷한 또래아이가 기저귀랑
    젖병 다뗀거 봤는데요. 아기가 아기같지 않은 느낌어었어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절대로 엄마가 조바심 낼 일 아닌것 같아요..엄마가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별다른 문제는 없잖아요.
    16개월이면 서두를 필요는 없는것 같구요. 여름 다가올때 시도는 해보셔도 될듯...

  • 9. 코알라^&^
    '06.5.20 1:26 PM

    네~!!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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