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시부모랑 같이사는거...
처음엔 몰랐는데 갈수록 왜 같이 살면 안되는지 알것 같아요..
요즘 들어시어머니 잔소리와 참견땜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딸래미 옷하나를 입혀도 너무 추워 보이지 않냐..이래서 감기걸린거 아니냐..
글구 시어머니 외출해서 늦게 되면 꼭 저한테 전화 해서 (휴대폰) 아버님한테 늦는다고 전하라는둥..
(시어머니 2층 살고 저 3층 삽니다..)
친구가 놀러오면 인기척도 안하고 들어 오질않나..정말 미칠 지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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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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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719 |
추천수 : 68
작성일 : 2006-05-08 22: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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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녘의바람
'06.5.9 5:39 AM그냥 정겹게 그러려니 하세요.
친정 부모님처럼 생각하시고 대하시면 좀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하네요.
나이 드시는 어르신들 모시는 거 참힘들겠지요.
그래도 2층과 3층이니 좀 괜찮치 않은가요????
그리고 댁이 아드님계시면 그얼굴을 보시고, 예쁜 공주님계시면 그공주님도 얼굴
한번 봐 주심 안될까요???
그러면 차츰 한 식구되지 않나 싶어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2. uzziel
'06.5.9 10:11 PM님의 마음이 느껴지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시부모님들과 함께 사는거 많이 불편하고 힘드실거 같아요.
살아온 환경도 틀리고...
하여튼 애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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