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인 우리 첫째가 올 3월부터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근데 유치원다닌후부터 동생을 너무 미워하고 때리고 괴롭히네요...
유치원은 이제 적응해서 잘다니고 있는데요.. 전에 같이 놀때도 가르쳐주면서 잘 놀았는데.. 요샌 소리지르고 밀치고 때리고 둘이 같이 있기만 하면 싸우네요.. 유치원선생님은 원에서 싸우거나 때리는 경우는 없다고 하네요... 엄마랑 같이 있는 동생이 미운건지... 계속 이러면 안되는데.. 어찌해야 좋을까요?
그냥 지켜봐야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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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다닌후 애가 변했어요...
진주부인 |
조회수 : 1,41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4-27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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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봉나라
'06.4.27 12:51 PM제 아들도 5살인데 유치원다니면서 이상한 버릇이 생겨서요.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거나 맘에 안들거나 그러면 징징거리고 흑흑 흐느껴 운답니다.
거쳐가는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걱정이네요.2. 자연주의
'06.4.27 1:58 PM환경이 바뀌어 스트레스를 받나봅니다.
원에서 잘 지낸다면 조금 더 느긋하게 지켜보시고
더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어리광도 좀 받아주셔야 할듯.3. 뽀하하
'06.4.27 2:52 PM안무섭다는 위에 두분말씀 믿고 열어봤다가 뒷통수에 쥐났음......
책임지삼...................ㅠㅠ4. 열번만세고
'06.4.27 4:40 PM제 딸 6살인데 2주간 괜찮더니 갑자기 짜증을 내고 울고 떼쓰고...
알고 봤더니 짝꿍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잘 맞지 않아서..
선생님과 상담하고 짝꿍을 바꿨더니 괜찮아졌어요.
아이한테 더 잘해주시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이가 표현 방법이 미숙해도 이야기를 하다 보니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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