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두돌 여자아기 차에서 화장실 급할때 어떻게...

| 조회수 : 4,019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6-30 11:45:45
해결하세요?
차를 세울수 없는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첫째는 남자애라 걍 종이컵이나 우유통에 하곤했는데..  여자아이는 어찌해야할지..
외출시에도 화장실 없을때 여자아이는 쉬마려워하면 확 벗기고 누게하는게 좀 그렇더라고요...
어찌들 하시나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나
    '06.6.30 12:06 PM

    전 아직 경험이 없는데요. 명절같은때 장거리 갈때 사용하는 일회용 변기(?) 있던데요.
    가루봉지 같던데 쉬하면 안에가 굳어서 냄새도 안난다고요.
    차안에 한개정도 비치해두면 괜찮을꺼 같다는 생각 많이했거든요.

    다른 분들의 현명한 답변을 저도 기다려봅니다.

  • 2. 짱가
    '06.6.30 12:08 PM

    육아용품파는곳에 휴대용 변기 있더라구요..
    접어서 가방에 넣을수도 있고..

  • 3. 알랍소마치
    '06.6.30 12:10 PM

    http://www.hicalyx.com/ 이거 써보세요.

  • 4. 정화사랑
    '06.6.30 2:33 PM

    저 위에 것 써 봤는데요.. 정말 좋아요...
    뒷 처리가 깔끔하고 들고 다니기도 좋으니까요...

  • 5. 체리맘
    '06.6.30 2:35 PM

    저도 보긴 했는데 정말 괜찮은가보네요..
    저도 한번 써보려구요...

  • 6. yaibora
    '06.6.30 4:21 PM

    남일같지가 않아서 ^^ 크리넥스 윗부분만 짤라서 비닐을 깔구요, 그위에 기저귀를 깐후에 쉬하게 하세요. 그러면 쉬가 기저귀에 다 흡수되서 비닐채 버리면 처리하기도 쉽구요,. 크리넥스 대신 좀 큰 플라스틱 페트병(큰 우유) 잘라서 쓰셔도 되구요.

  • 7. 정연맘
    '06.6.30 10:04 PM

    저는 좀 무식한 방법으로 변기통을 들고 다녔어요^^
    변기통에 그대로 누고, 휴지로 흡수해서 버리고 그랬어요..
    간혹 큰것도 보기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편하게 하더라구요

  • 8. 도은아~
    '06.6.30 11:22 PM

    저도 요강 추천이지요....
    초등 들어갈때까지 조카들은 쓰더라구요..
    카시트에 앉아가는데..달리는 차안에서 그거 일으켜 세워서 뭔가를 받쳐준다는게..
    참..힘들죠..두돌이면 기냥 기저귀 채워서 다니겠구만요..

  • 9. 제아
    '06.7.1 12:29 AM

    저도 들은 얘기인데...
    물티슈케이스에서 뚜껑만 떼어내고 그 부분을 오려내면- 간편한 여아용 휴대용 변기가 된다고...
    여기에 하나 더 붙이자면, 일회용기저귀 하나를 깔아두면, 여러번 사용가능하답니다.

  • 10. 뚱이맘
    '06.7.1 2:08 AM

    저두 우이님이랑 같은 변기 사서 쓰는데요,. 아주 요긴하답니다.
    둘이서 차타고 외출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급하다고 하면 갓길에 세우고 트렁크에 변기 놓아주면 뚱이도 맘편하게 해결하더라구요. 아참. 전 남은 기저귀 좁게 잘라 쓴답니다.
    참.. 저두 저 변기랑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 11. 워리워리
    '06.7.1 10:19 AM

    벌써 내신 산출이 가능한가요?
    2학기 중간고사 까지 봐야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리

  • 12. nayona
    '06.7.3 9:53 AM

    저도 대형 기저귀 사다 거기에 싸게 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6 발산역 근처 마곡쪽 피부과 추천좀 부탁드려요 assaa 2026.03.28 85 0
35295 범인은 대표님 2 나거티브 2026.03.27 790 0
35294 건강 생각하면 한번씩 읽고가세요 김현주 2026.03.24 382 0
35293 음식에서 나왔어요 1 플라워 2026.03.20 438 0
35292 유독 한국인들만 좋아죽는것.. 김현주 2026.03.18 1,705 0
35291 무속인도 세금내나요? 2 아짐놀이중~ 2026.03.02 988 0
35290 줌인줌아웃에 사진 몇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ilovedkh 2026.02.19 520 0
35289 배부분이 누런 굴비? 2 시냇물 2026.02.12 1,105 0
35288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2,362 0
35287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3,986 0
35286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399 0
35285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2,257 0
35284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2,372 0
35283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7 바이올렛 2025.10.02 6,318 0
35282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8 사랑34 2025.09.26 3,672 0
35281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946 0
35280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3,111 0
35279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2,057 0
35278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2,039 0
35277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726 0
35276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284 0
35275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684 0
35274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6,206 0
35273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4,191 0
35272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6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