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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롯데백화점 근처 소아과? 정자동, 수내동...
2개월된 딸을 가진 아기엄마에요.
쭉 서울대병원을 다녔는데
동네 병원을 알아보려구요.
일단 집근처로는 롯데백화점 근처
맥도날드 3층 김서연 소아과라고 있다면서요.
진짜 있는지는 몰라요... 아직 백일안되서 외출 못했거든요.
혹시 아시는 분?
아니면 황혜영 소아과가 인터넷에서 평이 좋던데
어떨까요?
옆집 언니는 연세소아과라고
할아버지 선생님이 하시는 곳 다닌다하고
가깝고... 사람 많지 않은 곳이면 좋겠어요.
분당 사시는 선배맘님들 조언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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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포도
'06.4.27 11:14 PM진료비가 다소 비싸지만, 전 재생병원의 최종원과장님 추천해요.
특진이라 가격이 좀...
차분한데다 꼼꼼하셔서, 엄마들 평이 다들 좋거든요..
집근처 유명소아과에서 한참을 감기로 고생했다가, 가자마자
아이 중이염이랑 폐렴 잡아주셔서 바로 입원치료 했었답니다.
항생제처방도 적은편이고, 예약이 아무리 밀려도
지금의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진정 의사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분당동아리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샌님이네요.
추천하고 싶네요..2. 성은령
'06.4.28 12:01 AM저도 롯데백화점근처에 사는데..소아과가 마땅한 게 없더라구요. 울 아가 백일인데 저도 고민 중 -_-
조리원에서 감기걸렸을 때 푸른소아과가서 나아서 좀 멀지만 다니고 있어요.
조리원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기관지가 안 좋으면 구미동사거리의 푸른소아과
심장쪽은 구미동사거리의 무지개소아과, 폐는 미금역의 연세두리(여긴 사람이 엄청 많대요)
이유식관련은 미금역의 고시환이 좋다고 하네요.3. tobefree
'06.4.28 9:16 AM수내동이 괜찮다는 소아과가 참 별로 없어요.
전 수내동 살면서도 야탑동 네이브키즈 다니거든요... 사람은 무지하게 많지만, 거기 가면 병명을 잘 잡아내시더라구요. 약도 증상에 맞춰 잘 지어주는 듯 해요. 저도 사람많은게 싫어서 딴 소아과도 다녀봤는데, 결국 사람 많은건 이유가 있다 싶어요...4. 콩콩
'06.4.28 1:49 PM어제 글 보고 야탑 네이브 키즈 추천하려다, 좀 머신 것 같아 그만 두었는데요.
저도 소아과, 이비인후과 한 몇군데 다니다, 이젠 네이브 키즈만 갑니다.
만족합니다.5. 맛감자
'06.5.3 12:39 PM분당에 너무 좋은 소아과 서울소아과가 빠졌네요. 저랑 제친구는 죽전 구성에서도 서울소아과로 다녔거든요.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자상하시고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세요.
이제 아이가 다 커서 동네 이비인후과를 다녀 그쪽은 못가네요.
제가 활동하던 분당동호회 언니들과 친구들이 모두 다니는 소아과였어요.
사람은 많은편이지만 아기가 어리니 유치원아이들 많이 오는 시간대만 피하면 다니긴 편할꺼에요.
참 위치는요 양지마을 버스정거장 근처에요. 신한은행건물 바로 옆. 2층.
선생님이 셋째 임신하셨다고 최근에 전해들었어요
참 황혜영소아과는 우리동네네요. 저도 몇번 가봤어요. 서울소아과까지 가기 힘든날 황혜영 갔었는데 서울소아과선생님이 갠적으로 더 좋았어요.
연세두리도 다른동네 살때 가봤는데 사람 정말많구 주차도 힘들고 고생스러웠어요. 그래도 선생님은 맘편하게 잘 봐주시긴 했던거 같아요.
한가지 더. 일요일에 문여는 김경희소아과. 서현동 올림픽스포츠센터 근처 카스 스포츠센터 건물에 있구요. 전 일요일만 다녔는데 이번 황사때 아주 미어터졌어요. 일요일에 애아플때 종합병원 가시지 마시구 김경희소아과 가세요 선생님도 좋으시구요. 지난주말엔 일욜 오후에 꼭 병원갈일이 있어 서울대병원응급실에 갔었는데 갈때마다 실망하는 응급실이지만 정말 너무 심했었어요. 경험없는 아주 어린 선생님?학생?이 소아진료를 보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어찌할 줄을 모르고 저한테 이것지것 물어보고 적더니 여기저기 전화해서 어떻게하죠? 전화묻더라구요 그리고 또 옆에 있는 동료인지 선배인지한테 똑같은거 또 묻고.. 그리구 약 항생제와 해열제 딸랑 두개 지어주고 '내일 꼭 가까운 병원 가세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