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필요하시다고 한분이 갑자기 취소하셔서 다시 올립니다~
분당에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출퇴근하며 아기봐주실분이 필요하시면
이분 적극 추천합니다.
시간은 조정 가능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연락주세요.
011 9754 4681 (안받으면 메세지 남겨주세요)
ptyuhwa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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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중반 한국아주머니시고 독실한 기독교신자시며 지방에 가족이 있으십니다.
저희집에 입주로 계시면서 저희아들을 신생아때부터 1년 반정도 키워주셨습니다.
성품이 온화하시고 느긋하시며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당연히 아이들도 잘 따르고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 책읽어주기는 애가 너무 어려서 엄마인 저도 별 신경을 안썻는데
5~6개월부터 아주 꾸준히 읽어주시더라고요.
지금은 자기가 책을들고 쫓아다닙니다.
아이와 같이 노래부르기, 그림그리기 등의 놀이도 정말 즐거워하시며 합니다.
당분간은 계속 같이 지내려고 했는데 놓치기 아까운 어린이집에 자리가 나서
아이를 보내고 있는데 이분하고 헤어지기가 싫네요.
새로 사람을 구했을때 이분처럼 좋은분을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낮시간에 일하실곳을 찾아드리고 저녁시간에는 지금처럼 같이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평소에는 6시면 집에 오는데 한달에 2~3번 많이 늦을때가 있어서
집에 누군가가 계셔야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아기봐주실분이 필요하시면 이분 적극 추천합니다.
시간은 조정 가능하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연락주세요.
참.. 저희집(분당 정자동 느티마을)에서 출퇴근하셔야하니 분당이나 인근지역만 가능할것같네요.
지난번에 글올렸을때 아줌마가 두집에서 일해야되니 힘들지않겠냐고
물어보신분이 계신데 이분은 입주로 일을 계속 하셨던 분이고
제가 비교적 일찍 퇴근해서 아이와 같이 놀다가 8시정도면
아이가 저랑같이 잠자리에 들기때문에 별무리는 없으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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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분당 출퇴근보모 필요하신분께 저희집 보모아주머니 소개해드립니다~
웅이맘 |
조회수 : 1,390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4-10 21: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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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체스터쿵
'06.4.11 12:34 AM쪽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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