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처음 갔을때는 너무 살풍경한 분위기에 눌려 내가 살 곳은 아닌가 보다 했는데, 자주 가보니 여러 아파트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일산에 살기 좋다는 주엽의 강선마을, 문촌마을과 일산동의 후곡마을을 보고, 지금은 정발산의 밤가시마을이 눈에 들어오네요.
평형에 비해 전세가가 많이 낮던데, 이것은 지은지 오래되어서 그런 것인지, 살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전세가는 실거주자의 수요이고 매매가는 적정가치인지 이것도 궁금하구요.
3층정도의 빌라단지라서 저평가된 것인지, 교육이나 실거주로는 만족할 만한지 정보가 없네요. 지나가면서 볼때는 조용하니 아이들과 살기에 너무 좋은 아파트이던데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단편적인 것이라도 알려주세요.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일산밤가시마을에 대해
현범맘 |
조회수 : 2,338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4-08 11:11:58

2005년 2월 21일 갑자기 알게된 82cook덕분에 요 며칠 계속 82질(?)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다채로운 내용, 다양한 그릇들을 보면서 정신이..
- [요리물음표] 포크앤빈, 리프라이드빈.. 2006-04-15
- [요리물음표] 족발 먹다 남은 것의 .. 8 2006-04-15
- [요리물음표] Hunt's whole.. 1 2006-04-15
- [이런글 저런질문] 독일은 언제가 여행하기.. 6 2006-1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uni
'06.4.8 11:26 AM아이들이 학교, 집, 학교, 집 만 한다면 괜찮은 동네인데 차 없이는 약간 애매해요.
백화점이나 마트도 멀고, 유명 학원도 멀고,고등학교들도 멀고
걷기엔 무리인 거리입니다.
엄마가 자가용을 가지고 게신다면 얘기가 좀 달라지지만요.2. misty
'06.4.8 12:23 PM제가 그 동네 자주가는데요
윗분 말씀대로 밤가시는 교통이 좀 불편해요
살기좋게 왠만한 상가들이 다 있는것도 아니구요..
거의 빌라단지라 사람수가 적어서 그런지 상가들도 많이 발달을 안했더라구요
차갖고 다니시면 뭐 불편한거 없겠지만
안그러시다면 저도 비추에요
마트, 백화점, 전철역, 학원가 모두 가까이있는게 없어요3. HaPPy
'06.4.10 3:33 PM맞아요~ 교통이 너무 불편해요...
일산에선 그래도 주엽역쪽이 젤인거 같아용~~~ㅎㅎ
아니면 정발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