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꿈해몽 좀 해주세요... 태몽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 조회수 : 1,31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2-27 11:45:15

제가 평소에 별로 안좋아라하는 동갑내기 시동생이 꿈에서 활을 선물했어요.

근데, 혼자가 아니라 무슨 대학동기인가 한다는 친구랑 같이 활 2개를 선물해줬는데요.

물론 꿈에서 '저번에는 칼을 주시더니, 이번엔 활인가요?' 라고 제가 물었더니...

더이상 대답이 없었어요.

이거 아들 낳는 꿈 맞나요?

아직 임신한건 아닌데, 결혼한지 인제 3년 10개월째거든요. 올해는 꼭 임신해야하는데...

아침에 혹시나하구, 임테기 해봤는데... 역시 꽝이었구요. 임신하기전에 태몽부터 꿀 수도 있는건가요?

아님, 그냥 이번에 대학원 졸업하는 시동생 취직하려는 꿈인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심 해몽 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단 한번도 시동생이 꿈에 나온적 없었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천사
    '06.2.27 3:06 PM

    저는 제여동생 태몽을 꾸어줬어요.
    석류꿈을 꾸었는데 사람들이 태몽이래요.
    그래서 내가 애를 가졌을리는 없고, 동생인가(?) 싶어 전화해봤더니
    지금은 아닌데 자기들것이 틀림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태몽을 동생한테 팔았죠.
    그러고 나서 두달후에 동생이 진짜 기다리고 기다리던 임신을 했답니다.
    태몽을 미리 꾸기도 한다고 합니다.

  • 2. 빵금이
    '06.2.27 6:36 PM

    저두 친구한테서 꿈 샀더랬어요 ^^;
    친구가 저랑 강가에 갔는데 자기가 엄청 큰 물고기를 턱 잡았대요. 그순간 저를보고
    이거 내꺼 아닌데~ 했다는거있죠. (그친구는 그 꿈꾸기 얼마전에 아가낳았어요)
    그래서 저한테 팔라구했었죠~
    그리구 한달뒤에 임신했어요. 그후로도 아무도 태몽을 안꾸어서 그꿈이 확실하다고 믿구있어요~
    태몽 한두달전에 미리 꾸는 경우 많다고 들었어요~

  • 3. 빵금이
    '06.2.27 6:40 PM

    아 하나더 ^^;
    더 웃긴건 바로 그전에도 아는 언니가 태몽같은걸 꾸었는데 주변에 아가 기다리는 사람이 너밖에 없다구해서
    (그언니도 아가 낳은지 얼마 안됬었어요)
    역시 저한테 팔라구했었는데... 바빠서 서로 몇주 못봤거든요.
    어느날 연락해서는 웃으면서 그게 니꿈이 아니다~ 내꿈이더라 그러는거있죠 ^^;;;
    둘째가 생긴거였어요!!!

  • 4. Sophia
    '06.2.27 7:17 PM

    우앗!! 이거 태몽꿈이래는데요? ^^;; 태몽이였으며 좋겠네요..진심으로.. 아들 태몽이라는 어른 말씀이였어요. ( 울 친정엄마한테 물어보았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868 mrod자석교구 저렴하게 구입한 거 맞나요? 2 쵸콜릿 2006.02.27 903 65
15867 노트북 컴퓨터 잘 아시는 분 계세요? 7 찬바람 2006.02.27 1,010 0
15866 벤쿠버 2 예나 2006.02.27 1,173 61
15865 전세집 도배장판 할까요 말까요 ... 19 모카치노 2006.02.27 8,398 0
15864 마일리지로 서남아 가려는데 서남아가 어디죠?^^: 2 크리스 2006.02.27 1,099 41
15863 바이킹스 쿠폰 주실분이요.. 1 아이둘 2006.02.27 1,371 0
15862 10개월되는 아기가 이를 갈아요... 2 뚜띠 2006.02.27 1,301 41
15861 시 지도 상세하게 나와 있는거? 3 참좋아 2006.02.27 735 34
15860 목동 새 아파트중에 5 캐시 2006.02.27 1,881 23
15859 잡지구입 3 김진희 2006.02.27 1,888 21
15858 8살 남자아이와 영화를... 6 찬영 2006.02.27 745 0
15857 가짜 다이아 4 마리 2006.02.27 1,659 0
15856 JC 홈쇼핑 전화 조심하세요!!! 2 호이엄마 2006.02.27 1,881 32
15855 <급질문>제일화재?? 삼성화재 어디로? 2 호이엄마 2006.02.27 1,066 63
15854 꿈해몽 좀 해주세요... 태몽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4 또이엄마 2006.02.27 1,310 0
15853 괴전화에 시달려요~~~~ 5 까만콩 2006.02.27 1,629 32
15852 어떤 신문 보시나요?(추천부탁) 6 허진 2006.02.27 966 1
15851 산다는 것... 4 웃자!! 2006.02.27 1,257 3
15850 가족들 봄 옷 구경하러 아울렛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1 지오맘 2006.02.27 1,540 6
15849 저... 서울 잠원동 쪽에... 3 얄라 2006.02.26 1,754 0
15848 오디션 받으라네요 10 카라 2006.02.26 2,240 6
15847 호주에 단기유학은 어떤지요 3 아줌마 2006.02.26 1,417 37
15846 글올리기에 대해서 4 표고 2006.02.26 978 5
15845 황당한 전화 12 강두선 2006.02.26 3,134 24
15844 레니본 균일가전 선생 2006.02.25 3,46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