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재미있다는 소문은 익히 듣고 알고 있었으나
아직은 어린34개월 아들래미가 있는 저로서는 포기하고 말았지만
오늘 드디어 민우가 어린이집 가있는시간에 혼자
왕의 남자 볼려구요
동네 언니들 아직 아기들 어디맡기지 못해 같이 못가는게 좀 섭섭하지만
그래도
기대 많이 되구요
그리고 아가씨때 이후로
처음으로 혼자 영화보는 거라 기분이 이상하네요
^^9시40분 조조 프로 볼려구요
갔다와서 후기도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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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2년만에 영화보러갑니다
함박꽃 |
조회수 : 792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1-25 08: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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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피한나래는
'06.1.25 10:56 AM영화관에 혼자가실려고 결정하기까지
얼마나 고심? 했을지.... 용기가 대단하삼...
재밋게 보시고 점심도 대충 때우시고
들어가실길......2. 지네
'06.1.25 12:32 PM저도 그 영화 혼자 봤답니다. 표 사는데 한장이요? 되 묻는 매장아가씨가 원망스러웠지만 아무런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그 영화 또 보구싶다앙~
3. 하늬바람
'06.1.25 12:54 PM저 결혼하고 12년만에 처음으로 혼자 극장가서 왕의 남자 보고왔어요.
너무 보고싶고 시간은 안나고 혼가사서 1장주세요. 하니 쳐다보던데요... 당당하게 혼자
잘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3일만에 오늘 또 보고 왔어요. 아직도 슬픈 눈빛이 안지워져요.4. DoubleE
'06.1.25 1:12 PMㅎㅎㅎ, 39개월 아들둔 저에게 용기를 주세네요.
저두 아들넘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 일좀 저질러(?) 볼까하다가 많이 망설이는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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