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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를 전학시켜보신 경험이 있으신분

| 조회수 : 1,18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1-04 12:01:58
혹시 공립다니는 초등학생 자녀를 사립학교로 전학시켜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나요?

아이들이 4학년, 5학년이되는데 해외에서 1년을 지내다 귀국하면서 사립학교로 옮길가 생각 중입니다.
주변분들에게 상의를 해보면 의견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고학년에 학교를 옮기면 좋지않다는 의견도 있구요.
더 좋은 교육환경을 접하는 기회로 볼 수 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자녀분을 전학시켜보신 경험이 있으시면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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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asta
    '06.1.4 12:19 PM

    저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요.

    사립초등도 워낙 교육환경이 다 틀리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미리 그 학교로 전학가기 위해 필요한 부분은 조금씩이라도 준비하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울 아이 학교는 악기를 다룰 수 있어야 하고, 과제물에 한자를 혼용해서 써야 하고,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전학 후 좀 힘들었어요. 미리 준비했더라면 훨씬 수월했었을텐데...

  • 2. 언젠가는
    '06.1.4 12:29 PM

    외국갔다 와서 옮기신다니 영어 교육에 주력하는 그 학교로 옮기시는 건 아닌지...혹 그러시다면 미리 웨이팅 리스트에 올리고 시험 봐두고 가시는 게 좋을 거에요. 고학년에도 자리가 많이 나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4학년일 때 옮겼는데 고학년은 어차피 공부에 더 주력하게 되니까 사립이 좋다고 느껴요.

  • 3. 알랍소마치
    '06.1.4 12:33 PM

    지금 공립을 다니는게 아니고 외국에서 귀국하면서 사립으로 간다는 얘기지요?
    그렇다면 사립으로 하세요.
    윗분 말씀을 참고로 하시고요,
    제가 사립을 나와서 하는 얘기기도 하지만 나이들어서도 그 인맥을 전혀 무시 못합니다.
    제 친구중엔 심지어 6학년 2학기에 옮겨온 아이들도 있는데 한학기의 그 기억이 너무 행복하고
    그 인연으로 친구들을 40대인 지금까지 이어오는게 너무 좋다고 합니다.

  • 4. 욕심쟁이
    '06.1.4 3:26 PM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다르기도 하니 아이의 성격, 적성과 학교 분위기를 잘 파악해서
    맞는 학교를 보낸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잘 준비된 아이라면 사립이 훨씬 좋겠고, 여기서도 저기서도 대충인 아이라면 돈 들일 필요없이
    공립으로 보내야죠.
    사립학교 다니면서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효과와 시너지 효과는 무시 못합니다.
    50넘은 우리 옆집 아줌마 대구 어딘가 사립 초등학교 출신이라고 엄청 재~던데요. ㅎㅎ
    학년이 높을수록 기부금이 비싸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혹시 아시는지...
    전 외국서 오래 있다 와서 귀국반에 보냈어요.
    1년 정도면? 사립 , 좋을듯 합니다.

  • 5. 알랍소마치
    '06.1.4 5:52 PM

    학년이 높을수록 기부금은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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